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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주고 버텨주고 끝냈다…쇼트트랙 여자 계주 대표팀이 전한 '금빛 역전의 재구성' 최민정, 김길리, 심석희, 노도희, 이소연으로 구성된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3,000m 계주에서 금빛 질주를 펼치며 이번 대회 두 번째 금메달… SBS 2026.02.19 17:52
최혜진·이소미,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첫날 공동 3위 ▲ 최혜진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혼다 타일랜드에서 최혜진, 이소미 선수가 첫날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최혜진은 오늘 태국 촌부리의 시암… SBS 2026.02.19 17:47
'어깨 쉼표' 찍고 돌아온 이호성, 다시 힘찬 투구 ▲ 삼성 투수 이호성2026시즌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의 핵심으로 꼽히는 이호성이 잠시 멈췄던 시동을 다시 걸었습니다.이호성은 오늘 일… SBS 2026.02.19 17:35
부상 회복한 안영준, 농구 대표팀 합류…발목 다친 송교창 낙마 ▲ 슛하는 안영준부상에서 회복한 프로농구 서울 SK의 포워드 안영준이 국제농구연맹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을 치를 국가대표팀에 합류합니… SBS 2026.02.19 17:14
삼성 최형우 "눈물 때문에…'라팍' 첫 타석 삼진 이해해주길" ▲ 삼성 유니폼을 입고 2026시즌을 준비하는 최형우2016년 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어 KIA 타이거즈로 떠났던 최형우가 10년 만에 다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었습니다.오늘 삼성의 스프링캠프 훈련지인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만난 최형우의 얼굴에는 설렘과 뭉클함이 교차했습니다.과거 '삼성 왕조' 시절 숱한 땀방울을 흘렸던 아카마 구장에 10년 만에 삼성 선수로 돌아온 감회는 남달랐습니다.최형우는 "타 팀 소속으로 온 적은 있지만, 삼성 유니폼을 입고 오니 정말 새롭고 만감이 교차한다"며 "안 그럴 줄 알았는데 특별하더라. SBS 2026.02.19 17:06
여자축구대표팀 지소연 "단순 편의 아닌 최소한의 보장 바란 것" ▲ 인터뷰하는 여자 축구 대표팀 지소연한국 여자 축구의 '간판' 지소연이 최근 불거진 여자 대표팀의 처우 개선 요구 논… SBS 2026.02.19 17:06
신상우 여자 축구 대표팀 감독 "조 1위 찍고, 아시안컵 우승 노린다" ▲ 인터뷰하는 신상우 여자축구대표팀 감독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 출격을 앞둔 신상우 한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사상 첫 우승… SBS 2026.02.19 16:55
'불굴'의 최가온, 세 군데 골절 진단 ▲ 최가온의 병원 검진 모습올림픽 무대에서 고통을 딛고 금빛 역전 드라마를 쓴 스노보더 최가온이 세 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최가… SBS 2026.02.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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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짜릿한 '역전 금메달'…"날아갈 것 같았어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대표팀이 여자 계주 우승을 차지해 우리 선수단에 이번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습니다.최민정과 심석희,… SBS 2026.02.1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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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000m 계주 금메달…8년 만에 정상 탈환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밀라노 동계올림픽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습니다. 최민정 선수는 통산 네 번째 금메… SBS 2026.02.19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