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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대신 '플랜B' 하자"…"장동혁, 서울 내버려두라" '절윤'에서 시작된 국민의힘의 내홍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당내에서는 공천 신청을 거부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대신 다른 주자를 찾자는 '플랜 B'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또다시 SNS서 화두 던졌다…등록임대주택 세제 향방은? 이재명 대통령이 한 사람씩 수백 채씩 집을 사면, 수만 채를 공급해도 부족할 수밖에 없다며 등록임대주택 제도의 개편을 SNS에서 화두로 던졌습니… SBS 2026.02.10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