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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 사망…"신고 감사" 알고 보니 가해 차량 주말 대낮에 집 근처를 산책하던 40대 남성이 크게 다쳐 숨졌습니다. 당시 "도로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는데, 경찰 수사 결과 신고한 사람의 차가 이 남성을 치고 지나간 걸로 드러났습니다. SBS 2026.02.0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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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밝힌 김선호…"추가 납부했다" 발빠른 대처 배우 김선호 씨가 1인 법인을 통한 탈세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김 씨는 당시 법인 운영에 대해 이해가 부족했다며 반성의 뜻을 밝히고, 세금을 추… SBS 2026.02.0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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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어" 재판정 들이닥친 판사…직접 감치 지휘 어제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집행은, 감치를 선고했던 이진관 부장판사가 직접 나서 집행을 지휘했습니다. 이 변호사 측은 사법부가 경찰이 됐다며 법원을 향한 공격을 이어갔습니다.김지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2.0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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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도 없이 쓰인 '혈세' 728조 원…어디에 썼나 (풀영상) 728조 원, 이 숫자는 국회가 확정한 올해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그러나 이 예산이 극한 정쟁이 이어졌던 지난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결정됐는지는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SBS 2026.02.0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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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사업 절반이 '지역성'…회의록엔 근거 없어 이런 부실한 심사 속에서도 의원들이 유독 적극적으로 나선 분야가 있습니다. 바로, 지역구 사업을 챙기는 일이었는데요. 올해 새로 편성된 신규 사업 예산의 절반 이상이, 지역성 사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계속해서 정다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2.04 20:43
경찰, '윤 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소환 통보 ▲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대통령실 컴퓨터 초기화를 지시한 의혹을 받는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에… SBS 2026.02.0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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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728조' 예산…국회에선 무슨 일이 728조 원, 이 숫자는 국회가 확정한 올해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그러나 이 예산이 극한 정쟁이 이어졌던 지난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결정됐는지는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SBS 2026.02.0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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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으로 망가진 모델 삶…병원이 오히려 고소?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뉴스헌터스>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SBS 2026.02.0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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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쪼개야 티 안 나"…1억 채울 때까지 독촉? (풀영상)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한 단독 보도로 이어갑니다. 강선우 의원은 1억 원을 김경 전 시의원에게 돌려준 뒤, 김 전 시의원 측이 이른바 쪼개기 후원 형태로 여러 차례 돈을 보내왔고, 이 역시 돌려줬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26.02.0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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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선우 측에서 '쪼개기 후원' 방법도 알려줬다" 김경 전 시의원은 이른바 '쪼개기' 후원의 구체적인 방법까지 강선우 의원 측에서 코치해 줬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26.02.04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