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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니까지 갖고 와요"… '껑충' 뛴 금값에 문전성시 올 들어 금과 은 가격이 작년보다도 더 치솟으면서 집에 있던 수저나 심지어 금니까지, 금붙이를 팔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반대로 금값과 은값이 더 오를 거라는 기대 심리가 번지면서 골드바나 실버바를 사려는 사람들도 크게 늘었습니다.이태권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1.3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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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에도 실물경제는 '한파'…"기초체력 키워야"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나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갈아 치웠습니다. 이런 주식 불장에도 산업생산 증가율은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에 그치는 등 실물 경제에는 한파가 지속되고 있습니다.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1.31 0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