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뉴올드보이 박찬욱' 무조건 새롭게→오래 가는 이야기 '창작코드'···'그의 이기심이 만든 선한 나비효과' 조명 그의 이기심은 선한 나비 효과를 일으켰다.9일 방송된 SBS 추석 특집 다큐멘터리 '뉴 올드보이 박찬욱'에서는 영화감독 박찬욱을 조명했다.이날 박찬욱의 동료들은 그가 동료들의 실수에도 화를 내지 않고, 주눅 들지 않게 대우해 주며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말했다.또한 박찬욱은 주연배우와 메인 스태프가 아님에도 자신의 영화에 참여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을 묻고 작품에 도움이 되는 의견은 작품에 녹이는 사람인 것.그는 스태프와 배우들을 작업자 대 작업자, 창작자 대 창작자로 대하며 도구로 쓰지 않고 시너지를 얻고 싶어 했다. SBS연예뉴스 2025.10.10 07:45
'뉴올드보이 박찬욱' 이경미, "영화판의 룸살롱 문화, 박찬욱의 모호 필름에서는 없었다" 평균 20년 이상, 박찬욱의 동료들이 그와 함께하는 이유를 밝혔다.9일 방송된 SBS 추석 특집 다큐멘터리 '뉴 올드보이 박찬욱'에서는 영화감독 박찬욱을 조명했다.평균 20년 이상 박찬욱 감독과 함께 작업하고 있는 그의 동료들. SBS연예뉴스 2025.10.10 06:57
'뉴올드보이 박찬욱' 이영애, '친절한 금자씨'에 "새로운 역할에 갈증···대장금과 정반대 캐릭터 반가웠다" 이영애의 '친절한 금자씨' 캐스팅 비화가 공개됐다.9일 방송된 SBS 추석 특집 다큐멘터리 '뉴 올드보이 박찬욱'에서는 영화감독 박찬욱을 조명했다.박찬욱은 신예 정서경과 손을 잡았고 여성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만들기로 했다. SBS연예뉴스 2025.10.10 06:57
'뉴올드보이 박찬욱' 여성 캐릭터 표현에 부족함 느껴 작가 정서경과 '시나리오 공동 집필' 결정 박찬욱 감독과 정서경 작가의 첫 만남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9일 방송된 SBS 추석 특집 다큐멘터리 '뉴 올드보이 박찬욱'에서는 영화감독 박찬욱을 조명했다.박찬욱은 칸 영화제 수상 이후 머무르기보다 새로움을 선택하며 새로운 시나리오 집필 파트너로 정서경을 선택했다.정서경 작가는 박찬욱과 처음 만났던 당시를 떠올리며 "처음 만났을 때 백수였다. SBS연예뉴스 2025.10.10 0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