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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사망' 총격범 숨진 채 발견…탄창엔 "트럼프 제거" 미국 미니애폴리스의 가톨릭 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어린이 2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습니다. 수사당국은 이번 사건을 테러이자 증오 범죄로 규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