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2천 명 의대 증원 재론 없다…비공식 접촉으로 대화 타진" 조 장관은 오늘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의대 입학 정원 배분에 대해 "재론의 여지가 없다"며 "앞으로 학칙을 개정하고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하는 등 절차를 진행할 것이고, 의학교육의 질을 담보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2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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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정부에 "우리 좀 지켜주세요"...'길거리 시위' 나온 노인들 국가인권위원회 앞에 60세 이상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노인들을 위한 정부의 기후 대책을 촉구하기 위해서입니다. [나지현/60+ 기후행동 대표 : 여름이 되면 너무 뜨겁고 또 홍수 이런 일도 막 일어나는데 나이가 든 노인일수록 그런 일에 굉장히 취약하고....] 지난해 스위스의 한 여성노인 단체도 기후대응 정책이 충분치 않다며 자국 정부를 유럽인권재판소에 제소했습니다. SBS 2024.03.22 10:57
독도 지키는 독립유공자 해경 후손에게 온 '감사의 손 편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정종련 어르신이 진심과 감사 마음을 듬뿍 담은 것이었습니다. 편지에는 "105년 전 3월 1일 진외증조부님의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독도 경비함 3007함에 승선해 호국충성 해양경찰 업무에 임하고 계신 귀하에 존경과 위로를 전합니다"는 내용으로 시작됐습니다. SBS 2024.03.22 10:55
'문재인 부부 모욕' 혐의 안정권, 이재명 지역구 계양을 출마 오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안 씨는 전날 인천 계양을 선거구 총선 후보로 선관위에 등록했습니다. 계양을에서는 안 씨뿐만 아니라 이 대표와 국민의힘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도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SBS 2024.03.22 10:50
조민, 입시비리 1심 벌금 1천만 원…"국민 불신 야기"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경선 판사는 오늘 허위작성공문서행사, 업무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조 씨에게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4.03.22 10:46
"실습 인원 3배 늘 텐데"…증원 발표에 의대 교수들 '고심' "앞으로 교수들이 평소의 3배나 되는 의대생들을 데리고 임상 실습을 해야 할 겁니다. 엄두도 나지 않고 참 걱정입니다." 김대중 아주대 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오늘 언론 인터뷰에서 최근 정부가 발표한 의대별 정원 배정 결과에 대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24.03.22 10:34
현직 은행원이 계획한 160억 대 전세사기…피해자 70여 명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는 오늘 사기 등의 혐의로 40대 은행원 A 씨와 50대 부동산컨설턴트 B 씨, 명의를 빌려준 40대 C 씨 등 3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22 10:24
조국 · 정경심 이어 조민도 '입시비리' 유죄…벌금 1천만 원 조국혁신당 조국 씨가 입시비리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경선 판사는 오늘 허위작성공문서행사, 업무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조 씨에게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4.03.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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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참사 부실 대응·허위 보고서"…경찰 · 소방 16명 기소 지난해 7월 15일 참사 당시 오송파출소 순찰차가 궁평2 지하차도에 최초 도착한 건 오전 9시 1분쯤. 지하차도가 완전히 침수되고 10분이 지난 뒤였습니다. SBS 2024.03.22 10:17
현직 은행원이 계획한 160억대 전세사기…피해자 70여 명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는 사기 등의 혐의로 40대 은행원 A 씨와 50대 부동산컨설턴트 B 씨, 명의를 빌려준 40대 C 씨 등 3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22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