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문 닫아 4살 원아 손가락 다치게 한 교사 불구속 송치 유치원 교사가 닫은 문에 원생의 손가락이 끼여 크게 다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교사의 아동학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송치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업무상과실치상, 상해 등 혐의로 유치원 교사 A 씨를 지난 8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13 10:30
한 총리 "2천 명 증원 근거 명확…교수 명분 없는 집단행동 말아야" 한덕수 국무총리는 오늘 2025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폭을 2천 명으로 정한 데 대해 "정부의 결정 근거는 명확하다"며 "의료계가 이제 와서 과학적 분석과 협의가 부족하다느니 말하는 것은 안타까운 노릇"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24.03.13 10:27
대통령실 "의대 정원, 주고받을 문제아냐…1년 늦추면 피해 막심" 장상윤 사회수석은 오늘 SBS라디오에 출연해 " 1년 연기하자는 것은 의료 개혁을 1년 늦추자는 것이다. 그건 생각할 대안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24.03.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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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비대위원장 14시간 조사…"전공의 스스로 사직"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을 부추긴 혐의로 고발당한 대한의사협회 비대위원장 등이 어제 경찰에 출석해 14시간 넘게 강도 높은 조사 받았습니다. 이들은 전공의들의 사직은 선동이나 사주로 이뤄진 일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24.03.13 10:13
'얼음에 갇힌 백록담'…기상기후 사진 · 영상 공모전 대상 기상청은 제41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 7점을 오늘 발표했습니다. 올해 1월 1일 눈 덮인 백록담을 담은 대상작 '얼음 속 한라산'은 백록담이 얼음 속에 갇힌 것처럼 보이는 구도가 눈길을 끕니다. SBS 2024.03.1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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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진도판 '모세의 기적'…'신비의 바닷길 축제' 시작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바닷길이 어김없이 속살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설마 설마 하며 마음을 졸리며 기다리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바다로 뛰어들더니 어느새 이어진 행렬이 또 다른 바닷길을 만들어냅니다. SBS 2024.03.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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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훅 날더니 '와장창'…승객들 패닉 빠진 공포의 순간 현지시간 11일, 호주 시드니를 출발해 칠레 산티아고로 가던 라탐 항공의 보잉 여객기가 비행 중 급강하했습니다. 승객들은 한순간에 충격과 공포에 빠졌습니다. SBS 2024.03.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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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목조 문화재 갉아먹는 '흰개미 떼'…"다 파먹었어요" 전각 문을 열자마자, 창틀 나뭇결을 따라 선명히 보이는 구멍들. 패이고 뜯긴 나무 문턱을 손으로 꾹 누르면 쉽게 바스러지고, 나무 속을 파다 보면 손 절반이 들어갈 정도입니다. SBS 2024.03.13 10:05
헌재 "'당선무효 시 선거보전금 반환' 공직선거법, 합헌"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이 무효가 된 박경철 전 익산시장이 선거보전금 1억 원의 반환을 거부하며 헌법소송을 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헌재는 지난달 28일 박 전 시장이 낸 공직선거법 관련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8대 1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내렸습니다. SBS 2024.03.13 09:27
교사가 닫은 문에 4살 원아 손가락 크게 다쳐…경찰, 검찰 송치 유치원 교사가 닫은 문에 원생의 손가락이 껴 크게 다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교사에게 아동학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검찰에 사건을 넘겼습니다. SBS 2024.03.13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