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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교육 불모지 옛말…폐광지 학교 로봇팀 '돌풍' 전국에서 '로봇'하면 빠질 수 없는 막강한 팀들이 죄다 모였지만, 본상은 83개 팀 중 열 손가락 안에 든 정선의 징검다리스쿨이 차지했습니다. SBS 2024.03.06 10:09
"매년 3·5·7·9월 집중 채용"…LG, 미래 인재 확보 나섰다 LG그룹이 '집중 채용 기간'을 맞아 기술 인재 확보에 나섰습니다. 재계에 따르면 LG는 채용 홈페이지인 'LG 커리어스'를 통해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 CNS, LG마그나 등 7개 계열사의 신입·경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BS 2024.03.06 09:59
인천서 또 10억대 전세사기…30대 2명 재판행 인천에서 이른바 '무자본 갭투기' 방식으로 전세 보증금 10억 원을 가로챈 30대 남성 2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인천지검 형사5부는 사기 혐의로 30대 A 씨를 구속기소하고 30대 공범 B씨도 불구속 기소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06 09:51
층간소음에 양손 흉기 들고 윗집 찾아간 중국인 체포 층간소음에 화가 난다며 흉기를 들고 윗집 거주자들을 찾아간 중국 국적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기 오산경찰서는 특수상해 미수 혐의로 중국 국적의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06 09:37
부산서 전 기초단체장 가족 수십억 원대 곗돈 사기 의혹 부산에서 전직 군수의 누나가 지인들을 상대로 계를 운영하면서 수십억 원 상당의 곗돈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60대 여성 A 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06 09:32
불륜 의심해 배우자 살해한 남편 징역 15년 확정 이혼을 통보한 배우자의 불륜을 의심해 말다툼 끝에 살해한 60대 남성에게 징역 15년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2부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65살 김 모 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15일 확정했습니다. SBS 2024.03.06 09:23
경찰, 집회시위 소음 규제 나선다…드론으로 증거 수집 집회·시위 현장의 불법행위 증거를 수집하는 데 드론을 활용하기 위한 행정 절차도 끝냈습니다. 국가경찰위원회는 지난 4일 제532회 정기 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을 포함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과 '경찰 무인비행장치 운용규칙 일부개정훈령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SBS 2024.03.06 09:13
'여신도 성범죄로 징역 23년' JMS 정명석, 항소심도 혐의 부인 정 씨 측은 어제 대전고법 형사3부 심리로 열린 준강간·준유사강간·강제추행·준강제추행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피해자들을 성폭행·추행한 사실이 없고 본인을 재림예수라 자칭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24.03.06 08:12
'딸 특혜채용 의혹' 송봉섭 전 중앙선관위 사무차장 구속영장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 송 전 차장에 대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전직 충북선관위 관리과장 한 모 씨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SBS 2024.03.06 08:03
의대 증원에…48% "2천 명은 늘려야" 36% "더 적게 늘려야"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2천 명 확대 방침을 발표한 가운데 국민 절반가량 비율로 2천명 증원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 나왔습니다. 연합뉴스와 연합뉴스TV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업체 메트릭스에 의뢰해 지난 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해 '2천 명은 늘려야 한다'는 응답이 48%로 집계됐습니다. SBS 2024.03.06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