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인근 지중해서 난민선 침몰…"43명 사망·400명 실종" 이집트 인근 지중해에서 최대 600명가량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난민선이 침몰해 최소 43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됐다고 이집트 관영 메나 통신과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22 23:55
"알레포 식량 바닥"…유엔, 구호물자 수송 허용 촉구 시리아 정부군에 포위된 반군 지역인 알레포의 식량 사정이 급속도로 나빠지고 있다며 유엔이 시리아 정부에 구호물자 수송을 허가해 달라고 촉구했다. 연합 2016.09.22 23:54
美샬럿 성난 시위대, 생방송 CNN기자에도 폭력 행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에서 경찰의 흑인 사살에 항의하는 격렬한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난 시위대가 생방송을 하던 CNN 기자에게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SBS 2016.09.22 23:54
융커 "사람이 먼저, 종교는 그 다음"…회원국에 난민 수용 촉구 장 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장은 "종교보다 사람이 먼저"라면서 가톨릭을 내세워 무슬림 난민의 분담 수용을 거부하는 일부 EU 회원국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SBS 2016.09.22 23:28
필리핀 두테르테, 이번엔 사법부 겨냥…"판사 40명 마약 연루" '마약과의 유혈전쟁'을 벌이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이번에는 사법부에 총구를 겨눴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필리핀 북부 카마리네스 수르 주에 있는 제9보병사단에서 연설을 통해 판사 40여 명과 중국인 수명이 불법 마약 매매에 연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22 23:27
아베, 日총리로 첫 쿠바 방문…경제협력 방안 논의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쿠바를 방문한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현직 총리로는 처음으로 쿠바를 찾는 아베 총리는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과 만나 자국 기업 진출을 비롯한 경제협력 방안과 의료기기 제공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SBS 2016.09.22 23:27
브라질 부패수사 확대…룰라·호세프 정부 재무장관 체포 브라질 사법당국의 부패수사가 과거 정부에서 각료를 지낸 인사들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브라질 연방경찰은 불법 정치자금 제공에 관여한 혐의로 기도 만테가 전 재무장관을 체포했습니다. SBS 2016.09.22 23:08
폭스바겐, 유럽 판매 '디젤게이트' 대상 차량 수리해주기로 이른바 '디젤 게이트'로 불리는 디젤 차량 배출가스 조작 논란에 휩싸인 독일 자동차 회사 폭스바겐이 유럽 내에서 판매된 850만대 대상 차량을 모두 수리해주기로 했다고 EU 전문 매체인 'EU옵서버'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22 23:08
시리아 대통령 "구호대 폭격 안 해…미국 탓에 휴전 깨져"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구호대 공격 책임을 부인하면서, 미국 탓에 휴전이 깨졌다고 비난했다. 아사드 대통령은 22일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AP통신과 한 인터뷰에서, 내전 장기화 주범은 미국이라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다. 연합 2016.09.22 22:55
올랑드 "트럼프 당선 가능성도…미국·유럽에 포퓰리즘 확산"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 경우 민주주의에 위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SBS 2016.09.22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