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으로 호주 등 해외 주택 사는 중국인들 중국의 푸싱그룹은 웹사이트 '이스타홈'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연계된 해외 부동산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6.09.22 10:33
미국민 75% 캐나다에 호감…오바마 51%로 2위·푸틴 6%로 최하위 21일 발표된 미국 NBC 방송과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의 공동 여론 조사에서 대통령 선거 후보 지지율 못지않게 시선을 끄는 항목은 호감도다. NBC 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은 특정 정치인과 국가 또는 정당에 대한 호감도 조사도 진행했다. 연합 2016.09.22 10:28
인니서 한밤중 홍수·산사태로 23명 사망·10여 명 실종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주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가 잇따라 최소 23명이 숨지고 15여 명이 실종됐다고 중국 신화통신과 현지 언론이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6.09.22 10:26
美대선 여론조사 엎치락뒤치락…경합주 표심도 들쑥날쑥 예측하기 힘든 미국 대통령선거 판세가 '오락가락' 양상을 보이는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미국 NBC와 월스트리트저널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차기 대통령으로 선호한다는 응답률은 43%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율 37%보다 6%포인트 높았다. 연합 2016.09.22 10:10
"위험한 개는 무조건 거세"…뉴질랜드 개물림 사고 증가에 초강수 루이스 업스턴 뉴질랜드 지방자치 차관은 22일 전국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는 개들의 공격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행동 계획을 마련했다며 위험성이 높은 개를 키우는 사람들은 개를 거세하는 것은 물론 집에 개 없는 출입구도 한 군데 이상 만들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6.09.22 10:02
저커버그 부부 "2100년까지 모든 질병 퇴치"…3조 원 기부 약속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와 그의 아내인 소아과 의사 프리실라 챈이 의학 연구에 30억 달러, 우리 돈 약 3조3천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9.22 09:52
IS 조직원이 신부에게 주는 '예물'은 자동소총·폭탄 조끼 AP, AFP 통신에 따르면 IS 격퇴전을 벌이고 있는 리비아 친정부군은 IS가 장악했던 리비아 시르테의 건물들을 일부 탈환해 수색하던 중 조직원들의 결혼·이혼 관련 문서들을 발견했습니다. SBS 2016.09.22 09:46
"테러 위협 때문에"…美 텍사스 '난민 재정착 프로그램' 철회 미국 텍사스 주가 '난민·망명자 재정착 프로그램'을 내년 1월부터 철회할 예정이라고 폭스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성명을 내고, 점점 커지는 테러 위협 속에 연방 정부가 수립한 난민·망명자 재정착 프로그램을 더이상 운영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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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7년 보존수와 110V…일본 바꿔놓은 지진 지금 보시는 사진 속 물은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보존수입니다. 냉장고에 넣지 않고도 상온에서 7년 동안 보존할 수 있는데, 바로 지진에 대비한 생활필수품인 겁니다. SBS 2016.09.22 08:37
"폴란드, 北 노동자 400여 명 노동실태 조사" 폴란드 당국이 자국 내 15개 기업에서 일하는 북한 노동자 400여 명에 대해 노동 실태를 조사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폴란드 국가노동감독원의 야로스와프 레쉬니에프스키 국장은 "14곳은 감찰이 마무리됐고 나머지 한 곳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북한 노동자 400여 명이 조사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22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