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신장자치구 폭탄 테러로 경찰 여러 명 사상" 중국의 화약고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경찰 여러 명이 사상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명보 등은 지난 10일 신장자치구 허톈현에서 폭탄 제조 거점으로 의심받는 건물 지하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현장을 수색하던 경찰이 사상했다고 19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6.09.19 10:45
중국 세계 최대 병원 완공…7천 명 입원 가능 이는 낙후된 중국 의료 체계를 개선하고자 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의료 개혁 노력의 하나로 평가된다. 19일 신랑망 등에 따르면 중국 정저우 정저우대학은 지난 16일 50만㎡ 규모의 세계에서 가장 큰 제1 부속병원의 개관식을 했다. 연합 2016.09.19 10:40
러시아 총선서 여당 승리…과반 득표로 푸틴 철권통치 공고화 현지시간으로 어제 치러진 러시아 총선에서 여당인 통합러시아당이 절반이 넘는 득표율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러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가 50%가량 진행된 가운데 통합러시아당이 53.5% 득표율로 선두라고 밝혔다고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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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로켓에 몸 매달고…협곡 점프 도전한 美 스턴트맨 로켓이 힘차게 하늘로 치솟아 오릅니다. 이렇게 하늘을 향해서 9백 미터 넘게 날아갔던 로켓은 잠시 뒤 낙하산을 펴고 약 1.2km 떨어진 협곡 반대편에 무사히 착륙합니다. SBS 2016.09.1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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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북한에 강경 대응"…공동성명 채택 한·미·일 외교장관들이 오늘 새벽 뉴욕에서 회담을 가졌습니다. 북한의 핵실험에 강력히 대응하기로 하고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뉴욕에서 최대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6.09.19 10:28
1주일도 못 채우고 위기 맞은 시리아 휴전…알레포에 첫 공습 미국 주도 국제연합군이 시리아 정부군을 오폭한 데 이어 시리아 내전 최대 격전지인 알레포에서도 휴전 이후 처음으로 공습이 발생하면서 휴전 협정이 발효 1주일도 되지 않아 깨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SBS 2016.09.19 10:16
"뉴욕 폭발·미네소타 흉기난동 모두 '테러행위'"…연관성 수사 18일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미 연방수사국은 뉴욕 맨해튼과 뉴저지 주에서 폭발한 폭탄 잔해를 수거해 두 폭발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9.19 10:11
中 양쯔강 싼샤댐에 세계 최대 선박 승강기 가동 19일 중국 관영 영문일간 차이나데일리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중국 후베이의 싼샤댐에서 유람선 창장싼샤9호가 승강기를 타고 통째로 하류 강 수면으로 하강해 운항한 것을 시작으로 '싼샤 승선기'가 본격 가동됐다. 연합 2016.09.19 10:11
비동맹운동회의 폐막…"유엔서 개도국 영향력 확대해야" 베네수엘라에서 열린 제17차 비동맹운동 정상회의가 폐막했습니다. 회원국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유엔은 안전보장이사회에 더 많은 국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해야 하며 개발도상국들의 주권에 더 많은 가치를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19 10:05
아사히 "中 대북제재 민생제외 시사…석유수출금지도 노코멘트" 아사히신문은 중국이 "핵 문제에 한정한 제재를 요구하며 올해 3월 재제 결의와 마찬가지로 민생 분야는 제재 대상에서 빼고 싶다는 생각을 시사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9.19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