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아이폰7 판매 개시…"이전보다 줄 길지 않다" 17일 펑파이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전날 베이징, 상하이, 항저우 등지의 애플 매장에서는 오전 8시 개장 전 구매를 위해 늘어선 수백명의 줄이 목격됐으나 이전 아이폰6S를 발매할 때보다 특별히 길지 않았다. 연합 2016.09.17 11:27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美 극작가 에드워드 올비 별세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등의 작품을 쓴 미국의 대표적인 현대 극작가 에드워드 올비가 향년 88세로 별세했습니다. 올비의 비서는 올비가 뉴욕 동부 몬타우크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17 11:25
태국 지카 감염 279명…모기서식지 방치땐 '모기벌금' 부활 계획 싱가포르에 이어 태국에서도 지카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보건당국이 '모기 벌금' 제도 부활을 계획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SBS 2016.09.17 10:56
PKO 참가 日자위대, 무기사용 확대 위한 훈련개시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이 정비한 안보법률에 따라 유엔 평화유지활동에 참가하는 자위대가 무기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산케이 신문에 따르면 아프리카 남수단에 PKO를 위해 파견 예정인 육상자위대 부대가 '출동 경호' 등 새로운 임무 수행을 위한 훈련을 지난 14일 시작했다고 일본 방위성이 발표했습니다. SBS 2016.09.17 10:55
트럼프 "종교 자유 보장·정치범 석방 안 하면 쿠바와 다시 단교"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는 자신이 대통령이 될 경우 쿠바가 '특정 요구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쿠바와의 외교 관계를 종전으로 되돌리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9.17 10:54
유엔기구 "올해 北함경북도 수해 50∼60년 사이 최악"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은 최근 북한 함경북도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가 50∼60년 사이 최악 수준이라며 북한당국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17 10:25
中 태풍 수해현장서 부축받아 흙탕물 건넌 관리 면직 어제 저장성 원저우시 타이순 현 시내도로의 수해 복구 현장에 시찰을 나온 관리가 주변 중년 남성 2명의 부축을 받아 흙탕물을 건너는 사진이 SNS에 퍼졌습니다. SBS 2016.09.17 10:14
中 세계 무대로…리커창, 유엔 총회 데뷔에 쿠바 방문까지 시진핑 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른데 이어 이번에는 리커창 총리가 유엔 총회에 쿠바 방문까지 나서며 세계 무대에서 중국의 자신감을 뽐낸다. 연합 2016.09.17 09:31
힐러리, 지지율 4%p 차로 트럼프 앞서…"건강 논란 영향 없어"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최근 여론 조사에서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를 4% 포인트 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9.17 09:01
중국 스좌장서 곡예 경비행기 추락…4명 사망 현지 언론에 따르면 조종사와 승객 3명을 태운 경비행기가 지난 15일 오후 스자좡의 롼청 공항을 이륙해 곡예비행 체험을 마친 뒤 갑자기 인근 농장으로 떨어져 전원 사망했습니다. SBS 2016.09.17 0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