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 안 꺼지는 까닭…"성격 안 좋지만 기득권 개혁 기대" 막말과 실언의 아이콘으로 호된 비난을 받아온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대선을 50여일 앞두고도 건재한 원인은 변화에 대한 유권자들의 기대에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6.09.16 16:44
'아버지가 조용하니 이번엔 자식이…' 트럼프 자녀 줄줄이 실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가 이번에는 자식들의 실언과 행태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트럼프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필라델피아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당의 경선 개입 의혹과 언론의 봐주기 행태를 지적하며 "만약 공화당이 당장 가스실을 예열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9.16 15:08
사우디 "올해 정기 성지순례 성공" 선언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올해 정기 성지순례가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선언했습니다. 사우디 성지순례부는 "올해 성지순례는 성공적으로 종료됐다"며 "사우디의 관련 부처가 성지순례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치를 수 있도록 마련한 계획이 모두 실행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16 15:06
中 30대 갑부, 이혼 부인에 1조 2천억 원 재산분할 중국의 한 30대 갑부가 이혼하는 부인에게 1조2천억원의 위자료를 주기로 했다는 소식에 중국이 떠들썩합니다. 베이징 하이딩 구 인민법원에서 이혼 소송 중인 저우야후이 쿤룬완웨이 회장은 동갑내기 부인 리충에게 자신이 직간접적으로 보유한 주식 2억7천800만주를 양도하는 재산분할 약정을 체결했다고 중국망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16 14:32
외신 "갤노트7 美 리콜비용 1조 원…당국과 협의 미흡" 외국 주요 언론은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에 대해 휴대전화기 역사상 최대 규모 리콜을 발표했다고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미국 언론은 삼성 측의 미국당국과의 협의 미흡으로 사태가 악화됐다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SBS 2016.09.16 13:57
태풍 므란티에 쑥대밭된 타이완, 이번엔 말라카스에 초긴장 중추절을 앞두고 슈퍼태풍 '므란티'로 쑥대밭이 된 타이완에 다시 16호 태풍 '말라카스'가 접근하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6.09.16 13:55
캐나다 가구당 부채, 소득대비 168% 역대 최고 캐나다의 가구 당 부채 비율이 소득대비 168%로 역대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캐나다 통계청은 2분기 가구당 부채가 가처분 소득 대비 167.8%로 전 분기 165.2%보다 늘었다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6.09.16 13:54
헬기로 교기 운반하고 성화 점화까지…中 대학 초호화 개학식 중국의 한 대학에서 헬리콥터로 교기를 운반하고 유럽 가무단까지 동원하는 초호화판 개학식이 열렸습니다. 중국신문망 등에 따르면 청두 둥싱항공전문학원 은 지난 12일 중국에서 보기 드문 호화판 개학식을 거행했습니다. SBS 2016.09.16 13:54
中 아이폰7 예약판매 호조…"갤럭시노트7 사태 반사이득" 애플의 최대 판매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서 아이폰7이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지난 9일부터 시작된 아이폰7 신제품의 사전 예약주문을 받은 결과 지난해 9월 발매된 아이폰6S 이상의 주문량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국 경제지 차이신망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16 13:50
北 리용호 "미국 도발에 추가 공격 준비돼 있다"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북한은 전략 폭격기를 한반도 상공에 투입한 미국의 도발에 맞서 다른 공격을 개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16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