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전문가 "北 핵개발 몰두하며 수해지원 요청 이중행태" 북한 김정은 정권이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에 수십억 달러를 쏟아부으면서도 국제사회에 수해지원을 요청하는 행동이 이중적이라는 지적이 15일 제기됐다. 연합 2016.09.15 23:58
독일·프랑스 정상 '유럽 군 사령부' 창설 제안…EU 정상회의 의제 조율 유럽연합 주도국가인 독일과 프랑스 정상이 EU 정상회의 하루 전날인 15일 만나 유럽 안보와 대테러 전쟁 등 EU 정상회의 의제를 사전에 조율했다. 연합 2016.09.15 23:47
현대차, 미국서 소형 SUV 4만1천대 리콜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소형 SUV 4만 천대가량을 리콜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이 압력을 가한 뒤 이뤄졌습니다. SBS 2016.09.15 23:21
러시아 해커들, 미·영·독일 등 선수 25명 의료기록도 유출 러시아 해커들이 미국 선수뿐 아니라 영국과 독일, 체코 등 세계 각국 선수 25명의 의료기록을 해킹했다고 세계반도핑기구가 현지시각 어제 밝혔습니다. SBS 2016.09.15 23:11
"두테르테, 시장시절 자경단 운영…범죄자·정적 1천 명 제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과거 다바오 시 시장 시절 비밀리에 자경단을 운영하며 범죄 용의자를 즉결 처형하고 정적 제거를 지시했다는 구체적 증언이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SBS 2016.09.15 22:58
北, 유엔 인권이사회서 '인권상황 비판' 한일 대표와 대립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현지시각 어제 한국과 일본 대표가 북한의 인권상황을 비판하자 북한 측이 "정치적 동기에서 나온 도발적 주장은 거부한다"는 반론을 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15 22:58
'피바다'로 변한 방글라 수도, 이슬람 '희생제' 때 배수 안 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거리가 '피바다'로 변한 모습이 화제가 됐습니다. 미국 CNN 뉴스와 BBC 등 여러 외신은 다카에서 붉은 핏물이 가득 찬 도로를 달리는 차와 바지를 걷고 지나가는 주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15 22:57
[뉴스pick] 홍수로 집 잃은 채 '망연자실'…'슬픈 코알라' 모습 홍수로 떠내려가는 나무들을 쳐다보는 코알라의 사진이 SNS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14일, 호주 빅토리아 주에 사는 러셀 레터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의 한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SBS 2016.09.15 22:37
美 산업생산 석달 만에 0.4%↓…예상보다 큰 감소 미국의 산업생산이 석 달째까지 증가세를 이어가는데 실패하며, 제조업은 물론 산업 전반에서 수요가 좀처럼 활기를 띠지 못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는 지난 8월 산업생산이 0.4% 감소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연합 2016.09.15 22:36
한진해운 화물선과 함께 발묶인 25세 英예술가 '기약없는 표류'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항구에 정박하지 못하고 전 세계 바다를 떠도는 한진해운 선박에 영국 출신 젊은 예술가가 갇혔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현지시각 어제 기약 없이 일본 해안 주변을 떠도는 6만 5천 톤급 한진해운 화물선 한진 제네바 호에 갇힌 25명 중에 런던 로열 예술대 석사과정생 레베카 모스가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15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