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핵심 측근, 힐러리에 '폐렴보다 비밀주의가 더 문제'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건강 이상설이 대선 이슈로 급부상한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 클린턴의 '비밀주의'를 공개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6.09.12 23:34
태국, 리콜된 갤럭시노트7 수입금지…"사용자 안전확보 차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7에 대한 리콜이 진행 중인 가운데, 태국 정부가 배터리 불량으로 리콜된 기기의 수입을 금지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12 23:32
두테르테 "필리핀 남부서 미군 철수하라"…오바마에 반감?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필리핀 남부지역에 파견된 미군 특수부대의 철수를 요구했습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대통령궁에서 열린 신임 관료 임명식에서 "미군 특수부대가 남부 민다나오에서 떠나야 한다"며 그 이유로 미군의 안전 문제를 들었다고 필리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12 23:13
아베 "북핵대응 러일과 공조해야"…중일 외교장관 통화 못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오늘 열린 정부·여당 연락회의에서 대북 제재를 강화하기 위해 중국, 러시아와 연대를 강화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12 22:59
규모 5.8 지진 中 상하이에서도 진동 감지 오늘 저녁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은 중국 상하이에서도 진동을 느낄 정도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진 직후 중국 SNS에서는 네티즌들이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흔들림을 느꼈다", "약간 어지러웠다", "상하이의 30층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조명이 흔들릴 정도였다" 등의 글을 올렸습니다. SBS 2016.09.1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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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지역 '어부바' 시찰…들끓는 日 여론 그런가 하면 일본에선 태풍 피해 지역에 시찰 갔던 한 고위 공무원의 이른바 '어부바' 시찰로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최호원 특파원입니다. SBS 2016.09.1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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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수집'이 취미…쇼핑에 66억 쓴 총리 부인 말레이시아 라작 총리가 최악의 부패 스캔들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그의 부인이 한술 더 떴습니다. 흥청망청 씀씀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다이어몬드 수집이 취미라는데 한 곳에서 33억 원어치를 사들이는가 하면 조금 덜 썼을 때가 19억 원입니다. SBS 2016.09.1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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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폐렴·탈수로 '휘청'…요동치는 美 대선판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행사장에서 휘청거리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클린턴 측은 폐렴과 탈수증세라고 밝혔지만, 건강 이상설이 증폭되면서 대선판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SBS 2016.09.1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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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은 네 탓"…서로 책임 미루기 바쁜 美·中 북한의 5차 핵실험 이후 미국과 중국의 네 탓 공방이 치열합니다. 북한의 거침없는 도발이 중국 때문인가? 아니면 미국이 더 큰 원인을 제공했는가? 서로 간에 기 싸움이 팽팽합니다. SBS 2016.09.12 20:20
日, 북한 추가 핵실험 가능성 경계…독자 제재안 마련 '잰걸음' 일본은 북한이 5차 핵실험에 이어 추가 핵실험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에 경계를 강화하면서 독자 제재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이와 관련해 "어떤 사태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긴장감을 지니고 경계 감시에 임하고 있다"고 오늘 기자회견에서 말했습니다. SBS 2016.09.12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