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독자제재 강화…왕래금지·자산동결 대상 확대 검토 북한의 5차 핵실험과 관련해 일본 정부가 북한에 왕래금지 대상자를 확대하기로 하는 등 독자제재 방안을 다각도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이니치신문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지난 2월 대북 독자제재에 포함한 핵·미사일 관련 기술 보유자의 일본 재입국 금지 조치 대상자를 추가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9.10 14:30
캐나다 교통부 "갤노트7 항공기 내 사용 금지" 권고 캐나다 교통부는 배터리 발화로 문제를 빚은 삼성 갤럭시노트7를 항공기 내에서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권고했습니다. 교통부는 공식 공지를 통해 갤럭시노트7을 반드시 기내에서 소지, 휴대하되 이를 사용하거나 충전하지 말 것과 수하물로 부치지도 말 것을 승객들에 강력히 권고한다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6.09.10 14:29
日국회, 오는 14일 '北 핵실험' 규탄 결의안 채택 추진 일본 국회는 북한이 5차 핵실험을 단행한 것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채택할 방침이라고 일본 언론이 전했습니다. 집권 자민당은 당 간부를 통해 … SBS 2016.09.10 14:29
'배출가스 조작' 폭스바겐 엔지니어 미국 형사처벌 받기로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은 엔지니어가 미국 법원에서 배출가스 조작 사실에 대한 유죄를 시인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에서 팔린 폭스바겐 차량 50만여 대에 설치된 배출가스 조작 장치를 개발한 혐의로 미 디트로이트 연방법원에 기소된 폭스바겐 엔지니어 제임스 량은 혐의를 인정하고 검찰의 수사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9.10 14:28
中 언론 '北 핵실험' 대서특필…'국제사회 비난' 부각 중국의 주요 언론들이 북한의 제5차 핵실험 소식을 1면에 대서특필하면서 북한이 국제사회의 비난과 강한 반대에 직면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 SBS 2016.09.10 14:16
미국 이어 유럽·일본 등도 갤노트7 기내사용 자제 권고 미국에 이어 유럽, 일본, 캐나다, 인도 등지에서도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을 기내에서 사용하지 말라는 권고가 이어졌습니다. 미국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유럽항공안전청은 승객들에게 수하물에 갤노트7를 부치지 말라고 권고하는 내용을 담은 안전정보 고시를 각국 항공당국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10 14:14
두테르테 "中, 마약전쟁 지원 고맙다…美는 법치만 요구"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또다시 중국에는 호감을, 미국에는 반감을 드러냈습니다. 필리핀의 '마약과의 유혈전쟁'을 계기로 맹방이던 미국과 필리핀의 사이에 냉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두테르테 대통령은 독립적인 외교정책을 강조하며 전임 정부가 고수한 친미, 반중 외교노선의 변화를 분명히 했습니다. SBS 2016.09.10 14:13
中 관영언론 "北 핵실험, 북한을 질식게 하는 독성 지녀" 중국 관영 언론은 북한의 핵실험은 북한의 안전을 보장해주기보다 오히려 질식하게 하는 독을 갖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사설에서 북한의 핵실험은 북한의 정치안전을 보장해주기보다 오히려 거꾸로 북한을 점차 질식하게 하는 독성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10 13:41
갤노트7 美정부 공식 리콜 임박…강제수거 등 추가조치 가능성 미국 정부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의 전원을 끄고 이 기기의 사용·충전을 중단하라고 강력히 권고함에 따라 갤럭시노트7 배터리 불량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SBS 2016.09.1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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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안보리 새 제재안 착수…중국 협조 얻을 수 있을까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하기 위한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가 오늘 새벽에 열렸습니다. 북한의 이번 핵실험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추가 제재를 위한 새 결의안을 즉각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10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