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사회 일본, 교도소에도 돌봄 전문 인력 배치 초고령사회 일본이 교도소에도 개호(介護, 환자나 노약자 등을 곁에서 돌보는 것) 전문 인력을 배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내년도부터 수형자의 고령화가 심각한 32개 교도소에 개호 전담 인력을 배치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연합 2016.08.31 01:06
중국 G20정상회의 카운트다운…캐나다 총리, 방중 '스타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의 방중으로 중국 항저우에서 4∼5일 개최되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30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트뤼도 총리는 이날 취임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공식방문했다. 연합 2016.08.31 01:06
미, 북한 노동자 체류 23개국 정밀관리…강제노동-돈줄 동시 겨냥 미국 정부가 지난달 초 북한의 인권유린 실태를 종합적으로 담은 인권보고서를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북한 국외노동자의 '강제노동'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연합 2016.08.31 01:05
터키군·쿠르드계 "상호 공격 잠정 중단" 터키군과 시리아 쿠르드계가 무력사용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AFP통신이 30일 보도했다. 미군 중부사령부 대변인 존 토머스 대령은 "모든 당사자가 상호 무력사용을 중단하고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에 집중할 것이라는 약속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연합 2016.08.31 01:05
중남미 9개국, 쿠바 불법이민 조장 미국에 이민정책 변화 촉구 중남미 9개국이 쿠바 불법 이민자 유입을 조장하는 미국의 이민정책 변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중남미 위성방송 텔레수르에 따르면 중남미 9개국 외교부 장관은 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에게 쿠바 이민정책 수정을 요구하는 공동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SBS 2016.08.31 01:05
항생제 내성 강해지는 성병…WHO "역학조사 강화해야" 임질과 매독, 클라미디아 등 성병의 원인균이 항생제 내성을 갈수록 키우고 있다며 각국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강화하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고 세계보건기구, WHO가 밝혔습니다. SBS 2016.08.31 01:05
10호 태풍 상륙에 일본 도호쿠 교통마비…47만명 대피령 10호 태풍, 라이언록이 일본 혼슈 북부에 상륙해 교통이 마비되고 수십만 명이 대피했습니다.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라이언록이 어제 오후 태평양에서 이와테 현으로 상륙했습니다. SBS 2016.08.31 01:04
독일 외무 "우익포퓰리즘은 독" 트럼프에 또 직격탄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외교부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통령후보와 유럽의 우익 포퓰리스트들을 거론하며 "정치와 경제에 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6.08.31 01:04
전 세계 3억명 식수 오염 노출…매년 340만명 사망 전 세계 인구 중 3억 2천300만 명이 오염된 식수를 마시고 있으며 해마다 340만 명이 수인성 질병으로 숨진다고 유엔환경계획이 밝혔습니다. 유엔환경계획은 보고서에서 콜레라, 장티푸스, 설사 등 수인성 질병의 대부분은 사람이 물에 버린 폐기물이 원인이라면서 하수 시설뿐 아니라 오수 자체를 개선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6.08.31 01:03
프랑스 30대 '친기업' 경제장관 사임…내년 대선 출마설 내년 대통령 선거 출마설이 도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경제장관이 30일 사임했다. 마크롱 경제장관은 이날 오후 파리 엘리제궁으로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을 찾아가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올랑드 대통령이 이를 수락했다고 현지 일간지 르피가로가 보도했다. 연합 2016.08.31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