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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1년 동안 숙제 없다" 美 교사의 선언…깊은 뜻 미국에서 한 초등학교 교사가 1년 동안 숙제를 전혀 내주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학생들은 당연히 좋아했고 학부모들도 크게 반기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박병일 특파원이 자세히 전하겠습니다. SBS 2016.08.25 10:17
미국 '찜통 차 영아 사망' 처벌에도 흑백차별? 미국에서 잇달아 발생한 '찜통 차 영아 사망' 사건에서 수사 당국이 숨진 아이의 부모에게 책임을 물을 때 인종을 차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연합 2016.08.25 10:13
뉴질랜드 산속 실종 체코여성, 1개월 만에 구조 뉴질랜드 경찰은 최근 체코인 부부가 남섬 루트번 트랙 지역에서 실종된 것으로 보고 대대적인 수색구조작전을 펼친 끝에 현지의 한 외딴 산장에서 실종 여성을 발견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SBS 2016.08.25 10:09
시리아 난민 최고 안식처 된 이집트…수단 거쳐 불법월경 쇄도 시리아를 떠난 이들 난민 중 일부는 아프리카 수단을 거쳐 3천600km가 넘는 긴 여정 끝에 이집트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국제난민기구 이집트 지부의 타리크 아르가즈 미디어 담당관은 24일 카이로 도심 자말렉의 이집트지부 사무실에서 가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시리아인들이 이집트-수단 국경을 불법으로 넘어 난민을 신청하는 새로운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8.25 10:04
'서민의 대변자'라더니…힐러리와 저녁 한 끼에 5천600만 원 요즘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과의 저녁 식사 한 끼 가격은 5만 달러입니다. 대선 캠페인을 본격화한 클린턴이 8월 들어 부자들로부터 고액 후원금을 모금하기 위한 만찬 행사를 연일 개최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25 10:01
'정계개편' 중국서 '홍색 귀족' 굴기…"'금수저' 승승장구" 내년 가을 열리는 제19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를 앞두고 정계 개편이 시작된 중국에서 전직 지도자들의 자녀인 홍색 귀족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6.08.25 09:54
재단·이메일 악재에도 어차피 대통령은 힐러리? "당선확률 95%"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가족자선재단 '클린턴 재단' 문제와 '이메일 스캔들'이라는 이중 악재로 고전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11월 대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95%에 이른다는 예측 결과가 나왔다. 연합 2016.08.25 09:49
日, 중국과 영유권분쟁 센카쿠열도에 대형순시선 배치한다 일본 정부가 중국과 영유권 분쟁이 있는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댜오 주변 경비 강화를 위해 해상보안청 대형 순시선 3척을 추가로 배치하기로 했다고 NHK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25 09:43
52년 만에 총 대신 평화 택한 FARC…남미 최후 무장투쟁 조직 콜롬비아무장혁명군은 콜롬비아는 물론 남미에서 활동한 좌익반군 단체들 가운데 가장 역사가 오래되고, 규모도 가장 커 남미 최후의 무장게릴라 조직이라는 평가를 받는 조직이다. 연합 2016.08.25 09:42
이탈리아 강진 확인된 사망자만 159명 AP와 AFP 통신 등 외신은 현지시간으로 어젯밤까지 강진 사망자가 159명까지 늘었으며 최소 368명 이상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25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