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남부 결혼식장 폭탄테러…22명 사망·94명 부상 터키 남동부 가지안테프의 한 결혼식장에서 현지 시간 20일 밤 자살폭탄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이 일어나 백 명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알리 예를리카야 가지안테프 주지사는 이번 폭발로 최소 22명이 숨지고 94명이 다쳤다고 말한 것으로 현지 방송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21 08:58
터키 남부서 결혼식 겨냥 폭탄테러…8명 사망·60여명 부상 터키 남동부 가지안테프의 한 결혼식장에서 20일 밤 자살폭탄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이 일어나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집권 정의개발당 소속 메흐멧 에르도안 의원은 가지안테프 도심의 결혼식장에 대한 공격이 발생했다며 자살 폭탄 공격으로 보인다고 CNN-투르크에 말했다. 연합 2016.08.21 06:57
니카라과 대선 운동 시작…"오르테가 현 대통령 연임 유력" 오는 11월 치러지는 니카라과 대통령 공식 선거 운동이 20일부터 시작됐다고 엘 누에보 디아리오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현재로선 통산 4선의 3선 연임에 도전하는 좌파 성향의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의 당선이 유력하다. 연합 2016.08.21 04:09
위기의 트럼프 '흑인·히스패닉 표심' 공략 본격화 라이벌인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과의 지지율 격차를 좀처럼 좁히지 못하고 있는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흑인과 히스패닉 공략을 본격화했다. 연합 2016.08.21 04:08
미 법원, 클린턴에 "시민단체 '이메일 조사'에 답변하라" 명령 미국 대통령선거 민주당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국무장관 시절 사용한 개인 이메일 서버 때문에 선거때까지도 골머리를 썩일 전망이다. 워싱턴DC 연방지법의 에밋 설리번 판사는 보수시민단체인 '사법 감시'가 '개인 이메일 서버 사용과 관련해 질문에 응해 달라'며 클린턴 전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고 뉴욕타임스 등 미국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연합 2016.08.21 03:39
미 지질조사국 "일본 본토 동쪽 바다서 규모 6.0 지진" 일본 본토 도호쿠 지방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에서 동쪽으로 192㎞ 떨어진 해저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지… SBS 2016.08.21 02:04
콜롬비아 내전 피해자 800만명 이름 나무에 새겨진다 50년 넘게 계속된 콜롬비아 내전의 직ㆍ간접적인 피해자 800여만 명의 이름이 나무에 새겨진다. 20일 에페 통신에 따르면 '아마존 구하기'라는 비정부기구는 콜롬비아 정부의 지원 아래 남동부 바우페스 지역에 '평화의 숲'을 조성하고 내전 피해자들의 이름을 나무에 새길 계획이다. 연합 2016.08.21 02:00
전세계 울린 '알레포 꼬마' 형, 결국 하늘나라로 먼지와 핏자국으로 뒤덮인 얼굴에 초점없는 표정으로 전 세계를 울린 '알레포 꼬마' 옴란 다크니시의 10세 형이 결국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2016.08.21 01:58
"트럼프 기업의 채무는 6억5천만 달러…신고액의 2배 넘어" 미국 대통령선거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소유한 기업의 빚이 6억5천만 달러에 이른다고 뉴욕타임스가 20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소유 기업의 정확한 채무를 산정하기 위해 부동산 정보 회사인 레드비전 시스템스와 함께 미국에 있는 트럼프 소유 부동산 30여 개를 조사한 결과를 이날 공개했다. 연합 2016.08.21 01:57
유엔 실무그룹, 핵무기 금지 다자협상 결의안 채택 유엔총회 위임을 받은 핵무기 금지 실무그룹은 핵무장 해제를 위한 다자간 협상을 유엔총회가 내년에 시작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실무그룹은 활동 마지막 날 보고서 채택 여부를 표결에 넘겨 찬성 68, 반대 22, 기권 13표로 결의안 채택을 결정했습니다. SBS 2016.08.21 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