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pick] "화장실에서도 밥을 먹나요?"…5성급 호텔의 부족한 배려 "모유 수유할 곳 있냐 물었는데 화장실로 가라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유명 호텔 로비에서 모유 수유를 한 여성이 화제입니다. SBS 2016.08.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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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배수구에 끼인 아기 고양이 목숨 구한 배관공 미국 캔자스주에서 배수구에 이틀 동안 갇혀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고양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수구 4m 지점까지 깊숙이 들어가 있던 이 고양이는 SNS에 퍼진 소문을 듣고 찾아온 배관공과 트럭 운전사, 컴퓨터 수리기사의 합동작전으로 구조되었습니다. SBS 2016.08.19 14:32
中, 한중일 외교장관회의 참석…사드·센카쿠 논의할 듯 이는 그동안 중국의 미온적인 태도로 개최 여부가 불투명했던 3국 외교장관 회의가 예정대로 열린다는 의미여서 주목됩니다. 루캉 외교부 대변인은 어제 발표한 '기자와의 문답' 형식의 성명을 통해 왕 부장이 일본에서 열리는 3국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6.08.19 14:00
中 해군, 동해서 실전대항훈련…"사드·日 겨냥했나" 한반도와 일본 사이에 있는 해역에서 중국이 실전 훈련에 나서면서 북한 핵 개발과 한반도 사드 배치, 또 센카쿠 영유권 문제로 갈등을 빚는 일본 등을 동시에 겨냥한 것 아니겠느냐는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SBS 2016.08.19 13:56
中 인터넷 댓글도 24시간 당직 검열 시스템 의무화 중국 당국이 인터넷 매체에 24시간 당직제를 시행해 뉴스 및 평론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국의 인터넷검열 총괄기관인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은 최근 모든 중국의 인터넷 매체들이 뉴스 정보에 대한 '주체적 책임'을 지키도록 매일 24시간 당직제도를 엄격하게 실행토록 하는 등 8개항의 지침을 내렸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19 13:54
북중 접경 북한식당 석 달째 "남조선 손님은 사절" 19일 오전 태영호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의 귀순을 계기로 중국 랴오닝에 있는 북한식당들을 둘러본 결과, 한국인 손님을 받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었다. 연합 2016.08.19 13:13
"미 본토 겨냥 北 ICBM 대응한 장거리레이더 개발작업 순항" 미국이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이용한 북한의 미 본토 공격 가능성에 대비, 알래스카에 배치하기로 한 최신형 장거리식별레이더 체계 개발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연합 2016.08.19 12:37
"열흘 만에 145종 모두사냥" 싱가포르 첫 '포켓몬고 마스터' 등장 그러나 이 남성은 희귀 캐릭터를 사냥하기 위해 외국에 있는 친구에게 아이디를 빌려주는 '꼼수'를 쓴 것으로 드러나, 포켓몬 사냥 경쟁을 하는 다른 게이머들의 눈총을 받고 있다. 연합 2016.08.19 11:42
IS, 러시아 공격 자처…교통경찰 2명 총기·도끼 피습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에서 교통경찰이 괴한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무장한 괴한은 사살됐으며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가 이 공격의 배후를 자처했습니다. SBS 2016.08.19 11:25
"묻지마 사살 그만 vs. 내정간섭 말라"…유엔-두테르테 인권공방 필리핀에서 벌어지는 '마약과의 유혈전쟁'을 놓고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과 유엔 인권기구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의 아그네스 칼라마드 등 특별보고관 2명은 18일 성명을 통해 불법적인 마약 용의자 사살을 중단하라고 두테르테 대통령에게 촉구했다. 연합 2016.08.19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