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규 대사 "한국 국민 후쿠시마 직접보면 평가 개선" 발언 논란 이준규 주일대사가 "과학적 수치를 포함한 후쿠시마 현의 정확한 상황을 본국 국민에게 전하는 것이 나의 일"이라는 발언을 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18 16:13
중국·북한 동시겨냥…美, 동중국해에 강습상륙함 투입 미국 해병대의 강습 상륙함 '본험 리처드'함이 지난 14일 동중국해 주변을 순항하며 수직이착륙 비행기 MV-22 오스프리와 MH-60S 시호크 헬기의 야간 기동훈련을 벌였다고 홍콩계 봉황망이 전했습니다. SBS 2016.08.18 16:01
"울지도 못하고 멍하니…" 알레포 생존 5살 꼬마에 지구촌 '울컥' 영국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다섯 살 난 남자아이 옴란 다크니시는 현지 시간으로 17일 연일 폭격이 벌어지는 알레포 카테르지 마을의 무너진 주택 틈에서 다른 어린이 4명과 함께 구조됐습니다. SBS 2016.08.18 15:53
[월드리포트] '부르키니'가 이슬람 극단주의 상징이라고? - 겁 먹은 프랑스 부르키니는 부르카와 비키니의 합성어 입니다. 부르카는 무슬림 여성이 머리와 목을 가리기 위해 뒤집어 쓰는 천 가리개를 말합니다. (원래는 머리와 목만 가리는 것이지만 서구에선 부르카를 아바야까지 포함시켜 전신을 가리는 의복으로 통칭하기도 합니다.) 이슬람 규율상 여성은 ‘보호’을 명목으로 맨 살을 드러내선 안 됩니다. SBS 2016.08.18 15:51
트럼프에 미 정보당국 첫 '정세 브리핑'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국방정보국 DNI로부터 2시간 넘게 첫 정세 브리핑을 받았습니다. 트럼프는 FBI 뉴욕사무소의 보안실에서 대선후보 자격으로 DNI 간부들로부터 국가안보와 관련한 브리핑을 받았다고 AP통신 등이 전했습니다. SBS 2016.08.18 15:41
아베 '광폭 행보'…내달 日 총리로선 첫 쿠바 방문 추진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다음 달 쿠바 방문을 검토하고 있다고 교도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아베 총리가 다음 달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쿠바에 들르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SBS 2016.08.18 15:22
중국인 샥스핀 수요 급증에 인도네시아 상어 '멸종위기' 중국의 샥스핀 수요 급증으로 촉발된 남획으로 인도네시아에 사는 118종의 상어 상당수가 멸종위기를 맞고 있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그린피스 인도네시아 지부는 지난해부터 자카르타와 자바, 아체, 칼리만탄, 등 인도네시아 10개 주에서 잡혀 유통되는 상어 지느러미 582개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92%가 멸종위기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8.18 15:18
"北, 외국 주재 외교관·무역일꾼 가족 소환령"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의 태영호 공사가 망명한 뒤 북한 당국이 외국 주재 외교관과 무역 종사자 가족들에 대해 소환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북 소식통은 태영호 공사의 탈북에 따른 후속 조치와 재발 방지 차원에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지시에 따라 소환령이 내려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8.18 15:08
이대호 3연타석 삼진…5경기 연속 무안타 미국 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가 최근 5경기 동안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대호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에서 벌어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6번 타자 1루수로 출전했습니다. SBS 2016.08.18 14:57
패럴림픽도 흥행부진 불가피, 입장권 판매율 12% 리우올림픽에 이어 열릴 리우 패럴림픽 입장권 판매율이 예상외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리오 안드라다 리우 올림픽조직위원회 대변인은 다음 달 7일 개막하는 패럴림픽 입장권이 현재 12%밖에 팔리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8.18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