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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디즈니 영화의 한 장면'…항상 같이 다니는 개와 오리 '우정일까?' 지난 8일, 미국 테네시주 주의 한 가정집 뒷마당에 오리가 나타났습니다. 이 집엔 우울증 증세로 힘들어하던 개 '조지'가 살고 있었습니다. SBS 2016.08.18 16:46
영국 블로거 북한 방문 영상 인기…"체제 미화" 비판 18일 유튜브에서 'North Korea day'라고 검색하면 영국인 루이스 콜이라는 청년이 올린 북한 여행 영상을 볼 수 있다. 연합 2016.08.18 16:43
영국 선수, 리우 시내서 권총강도 만나…외출 '자제' 미국 수영선수들의 강도 피습을 둘러싼 진실공방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한 영국 선수가 리우 시내에서 권총 강도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영국 선수가 밤중에 리우 시내에 나갔다가 권총 강도를 만난 뒤, 현재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6.08.18 16:37
호주 멜버른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6연패 호주 동남부 해안 도시 멜버른이 5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꼽혔습니다. 오늘 발표된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분석 기관인 인텔리전스 유닛이 세계 140개 도시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2016년 살기 좋은 도시'에서 멜버른은 100점 만점에 97.5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6.08.18 16:34
미국 수영선수 출국저지, 외교문제 비화 가능성 브라질 당국이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무장 강도를 당했다는 미국 수영선수들의 거짓말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브라질 당국은 미국 선수들의 출국을 막고 있어, 미국과 브라질간 외교문제로 비화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SBS 2016.08.18 16:34
사격金 베트남 선수, 총알 없어 군에서 빌려 후앙은 10m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뒤, 50m 권총에서는 진종오와 막판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은메달을 가져갔습니다. AFP통신은 금메달을 딴 후앙이 군대에서 총탄을 빌려야 할 정도로 열악한 상황에서 훈련해야 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8.18 16:33
첫날부터 '느림보'…여자 골프 '늑장 플레이' 논란 여자부 골프 1라운드에서 마지막 조로 나선 리디아 고와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찰리 헐은 5시간 35분 만에 18홀을 마쳤습니다. LPGA투어 대회에서는 4시간 30분에서 길어야 5시간이면 18홀을 마칩니다. SBS 2016.08.18 16:22
中 장자제 '세계최장·최고' 유리다리 완공…하루 8천 명으로 제한 중국청년망 등은 중국 후난성의 장자제에서 세계 최장, 최고 높이의 유리교가 완공돼 이번 주말부터 손님맞이에 나선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유리교는 지상에서 300m 높이의 2개 절벽을 잇고 있습니다. SBS 2016.08.18 16:20
멜로고전 '러브스토리' 감독 아서 힐러 별세 향년 92세. 힐러는 50여 년간 70편의 영화와 TV 드라마 시리즈를 연출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감독이다. 특히 그가 1970년 메가폰을 잡은 영화 '러브스토리'는 주옥같은 명대사와 아름다운 배경음악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고, 지금도 사랑 이야기의 원조 격 작품으로 자리하고 있다. 연합 2016.08.18 16:19
中언론 "北 최고위 외교관 망명…제3국 안거치고 한국행" 중국 언론이 북한의 고위급 외교관인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의 한국 망명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 중국 언론은 역대 최고위급 북한 외교관의 한국행이라면서 중국의 북한 식당 여종업원 탈북에 이어 발생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연합 2016.08.18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