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치병 딸 도와달라" 4년간 속여온 '간큰' 美 30대맘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서 멀쩡한 딸을 불치병 환자라고 속여 4년간 각계로부터 성금 2만 달러를 받아 가로챈 '간 큰' 30대 맘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6.08.16 03:02
美시카고서 경찰관 10대 아들 괴한 총격에 사망 미국 시카고의 한 경찰관의 아들이 지난 14일 자신의 집에서 괴한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달 말 비무장 흑인 10대 절도 용의자가 시카고 경찰관들의 총격을 받고 숨져 경찰의 과잉 대응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발생한 것입니다. SBS 2016.08.16 02:57
美남부 멕시코만 연안에 '물 폭탄' 투하한 '몬순 저기압' 멕시코 만과 인접한 미국 남부 지역에 지난주 최대 558㎜의 '물 폭탄'이 내린 이례적인 기상 현상의 원인을 전문가들은 '몬순 저기압'으로 지목했다. 연합 2016.08.16 02:52
탄핵위기 브라질 호세프 '상원의원들에 보내는 편지'로 승부수 탄핵위기에 몰린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상원의원들에게 서한을 보내 마지막 승부수를 띄울 것으로 보인다. 15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호세프 대통령은 상원의 탄핵안 최종표결을 앞두고 이번 주 상원의원들에게 서한을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6.08.16 02:05
미국 밀워키 이틀째 폭력시위…총격에 부상자도 나와 미국 위스콘신 주 밀워키에서 경찰의 총격 살해에 항의하는 시위가 일요일인 14일에도 이어졌습니다. 밀워키 카운티 보안관실은 어제 "전날 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과격한 시위가 발생했다"면서 "1명이 총격에 부상하고 4명의 경찰관도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8.16 01:54
유럽증시 美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혼조…영국 0.36%↑ 유럽 주요 증시는 15일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하는 분위기가 퍼지면서 혼조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6% 오른 6,941.19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8.16 01:19
바이든 美부통령, 세르비아·코소보 방문…화합 촉구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발칸 반도에서 앙숙 관계인 세르비아와 코소보를 차례로 방문해 양국의 화합을 촉구한다. 바이든 부통령은 16일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를 찾아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총리, 토미슬라브 니콜리치 세르비아 대통령과 만나 현안을 논의한다. 연합 2016.08.16 01:03
페루 남부서 규모 5.4 지진…최소 4명 사망·55명 부상 페루 남부 콜카 계곡 인근에서 현지시간 그제 밤 9시 58분쯤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4명이 숨지고 55명이 다쳤다고 페루 국영 안디나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16 00:21
터키 남동부 닷새만에 또 경찰 노린 폭탄공격…6명 사망 터키 남동부에서 닷새만에 또 경찰을 노린 폭탄공격이 벌어져 민간인을 포함해 6명이 희생됐습니다. 터키 디야르바크르주 디야르바크르시와 바트만 구역을 연결하는 도로에 있는 경찰서 부근에서 어제 차량폭탄이 터져 민간인 2명과 경찰관 4명이 사망하고 21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6.08.16 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