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오바마 '核선제불사용' 구상 반대"…日 피폭지 반발 기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핵무기 없는 세상을 위해 '노 퍼스트 유스' 즉 핵 선제 불사용을 선언하는 방안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반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8.16 15:37
차기 이지스 구축함 3척에 탄도미사일 요격 시스템 탑재 오는 2020년 중·후반에 건조될 우리 해군의 세종대왕급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3척에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추적 요격하면서 동시에 대공전을 수행할 수 있는 첨단 전투 시스템이 탑재됩니다. SBS 2016.08.1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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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美 최악의 폭우…차에 갇힌 여성과 개 구한 남성 어제 ,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폭우에 의한 홍수가 발생해 현재까지 사망자가 최소 7명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홍수를 피하지 못하고 불어난 물 폭탄에 여성과 개가 타고 있는 차량이 절반 이상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6.08.16 15:15
판 니커크 남자 400m 세계기록 만든 74세 코치 CNN방송에 따르면 니커크는 2012년 런던올림픽을 마친 뒤 남아공 프리스테이트대학에 입학해 여성 코치인 애나 보사와 만났습니다. 나미비아 출신인 보사는 1968년 자신의 아이들에게 운동을 가르치기 위해 코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SBS 2016.08.16 14:56
유럽서도 폭스바겐 집단소송 추진…"美 16조 원 능가할 것"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이 배출가스 조작으로 피해를 본 미국 소비자들에게 150억 달러를 배상하기로 한 가운데 집단소송이 활성화하지 않은 유럽에서 그와 비슷한 법적 절차가 추진됩니다. SBS 2016.08.16 14:44
日정부 공무원 야근 줄었다…정시퇴근 실천율 78.5% 국가 공무원의 장시간 근로 관행을 개선하겠다며 일본 정부가 여름철 정시퇴근 운동을 추진하는 가운데 야근하는 공무원들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요미우리신문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중앙 정부의 성청 밀집지구인 도쿄 가스미가세키 근무자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정시에 퇴근한 공무원의 비율은 78.5%로 작년 조사 때보다 13.7% 포인트 증가했다. 연합 2016.08.16 14:06
폭스바겐-美법무부 형사소송 화해 추진…벌금 12억 달러 넘을 듯 미국 법무부와 독일 폭스바겐이 배출 가스 조작 스캔들과 관련한 형사소송을 화해로 마무리하기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16 13:19
中 해외관광 증가세 '주춤'…"관광소비도 양질 전환" 폭발적으로 늘어나던 중국인의 해외관광이 다소 주춤해졌다. 중국 국가여유국은 지난 1∼6월 상반기 중국 국내 관광객은 연인원 22억3천600만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5% 늘어나고 국내 관광수입은 1조8천800억위안으로 13.7%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6.08.16 13:17
빨간불→녹색불 몇초 걸릴까…신호등 카운트다운 차량 美서 출시 미국에서 아우디의 신차를 타는 운전자들은 앞으로 교차로에서 신호가 언제 바뀔지 초조하게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우디는 올 가을부터 미국의 일부 주요 도시에서 신차 계기판의 신호등 타이머를 통해 빨간불이 녹색불로 바뀌는 데 걸리는 시간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연합 2016.08.1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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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밀워키 이틀째 폭력시위…청소년 통행금지령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경찰의 총격 살해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틀째 계속되면서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밀워키시는 현지 시간 15일 밤 10시부터 청소년들의 안전을 고려해 통행금지령을 발령했습니다. SBS 2016.08.16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