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 가장 많은 규정 도입한 대통령 될 듯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임기 중에 가장 많은 규정을 도입한 미국 대통령으로 남을 전망이다. 뉴욕타임스는 14일 두 번째 임기의 마지막 해를 보내는 오바마 대통령이 남은 기간에도 몇몇 규정을 만들 것이라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연합 2016.08.15 03:26
펜스 "납세내역 공개…힐러리 돈 번 방식에 숨 멎는 듯"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러닝메이트 부통령 후보인 마이크 펜스는 클린턴 부부처럼 공직을 이용해 돈을 벌지 않았다며 납세 내역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6.08.15 01:44
인도네시아 아파트 화재로 교민 10여명 연기흡입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시내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이 아파트에 거주하던 한국 교민 10여 명이 연기를 마시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18층 아파트의 3층 배전반에서 시작된 불은 건물 배선을 타고 위층으로 번져나갔고, 곧 건물 전체가 연기에 휩싸였습니다. SBS 2016.08.15 01:25
보코하람, 2년전 납치 여학생 영상 공개…"수감자와 교환하자" 서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2년전 나이지리아 북부 치복시에서 집단 납치한 여학생들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14일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AFP통신에 따르면 보코하람이 이날 유튜브에 올린 11분 분량의 영상에는 2014년 4월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여학생들 수십 명이 나와 있다. 연합 2016.08.15 01:13
러시아, 30여년 전에도 육상선수 도핑 기획했다 러시아 육상선수들의 금지약물 복용을 30여 년 전에도 정부가 기획했음을 보여주는 문서를 입수했다고 뉴욕타임스가 14일 보도했다. 1984년 LA 올림픽을 앞두고 소련의 스포츠 담당 공무원들이 육상팀 코치에게 보낸 문서는 메달 가능성이 큰 선수들에게 근력 강화제인 스테로이드를 더 많이 투여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연합 2016.08.15 01:07
부시 정부 상무장관 "트럼프 싫다"…'클린턴 리퍼블리컨' 가세 '클린턴 리퍼블리컨'에 조지 w.부시 공화당 행정부에서 상무장관을 지낸 카를로스 구티에레스가 14일 가세했다. '클린턴 리퍼블리컨'은 '막말'과 '기행'으로 끊임없이 논란을 일으키는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대신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기 위해 당을 떠나는 공화당원들을 일컫는 말이다. 연합 2016.08.15 00:43
리비아 이탈리아에 "IS 지휘관과 연계된 무장조직 밀라노 은신" 리비아 당국이 이탈리아에 IS 사령관 아부 나심과 연계된 무장조직이 은신하고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비아 정부는 최근 시르테를 탈환한 뒤 밀라노 지역에 IS 고위 지휘관인 아부 나심과 연계된 무장조직이 은신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문건을 입수해 이를 이탈리아에 알렸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15 00:33
이란 대통령 "1분기 4.4% 성장…미국 믿지 않아"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14일 이란력으로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 4.4%를 기록했다면서 핵협상 타결 성과를 강조했다. 로하니 대통령은 이날 이란 남서부 코흐길루예-보예르 아흐마드 주를 방문해 이렇게 밝히고 "올해 말까지 7천500개 회사가 새로 설립돼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연설했다. 연합 2016.08.15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