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폭탄 맞은' 美 루이지애나…3명 사망·수재민 7천 명 미국 멕시코만 연안을 강타한 폭우로 루이지애나 주에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수재민 7천여 명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1일 시작된 이번 기록적 폭우는 루이지애나뿐만 아니라 앨라배마, 미시시피 등 멕시코만 연안 지역을 휩쓸었습니다. SBS 2016.08.15 11:00
"이란여성도 경기 보게 해달라" 현수막 든 인권운동가 쫓겨나 리우올림픽 배구 경기장에서 이란 여성의 스포츠 관람권을 보장하라고 현수막을 든 여성 인권운동가가 경기장에서 쫓겨났습니다. 벨기에에서 활동하는 이란 여성 인권운동가 다리야 사파이는 이란과 이집트의 남자 배구 경기가 열린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지뉴 경기장에서 "이란 여성들의 경기장 출입을 허가하라"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응원했습니다. SBS 2016.08.15 10:45
필리핀 교도소서 중국인 마약범 3명, 동료 수감자에게 피살 필리핀 교도소에서 중국인 수감자 3명이 피살됐습니다. 현지 언론을 따르면 지난 13일 밤 필리핀 남부지역 다바오 델 노르테의 교도소에서 46살 추 모 씨 등 중국인 죄수 3명이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SBS 2016.08.15 10:22
올림픽 수영장서 녹색물 '퇴출'…밤새 물 교체작업 초록색으로 변해 골칫거리가 된 리우올림픽 마리아렝크 수영경기장 물이 다시 파란색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9일쯤, 수영경기장 물이 먼저 초록색으로 변한 이웃 다이빙 경기장 물처럼 초록색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6.08.15 10:21
日 아베 야스쿠니신사에 공물료 납부…여야의원 집단 참배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일본의 종전기념일인 오늘 자민당 총재 자격으로 대리인을 통해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료를 납부했습니다. 대리인인 니시무라 야스토시 특보는 "공물료를 내고 참배를 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며 "전사한 분들의 영령에 애도를 표하고 명복을 빌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8.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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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시사전망대] "군함도, 강제징용 설명 제대로 하고 있나 가봤더니…" ▷ 한수진/사회자: 글로벌 뉴스 오늘은 도쿄 최선호 특파원 연결돼 있습니다. 최선호 특파원? ▶ SBS 도쿄 최선호 특파원: 네. 도쿄입니다. ▷ 한수진/사회자: 예. SBS 2016.08.15 10:07
'물폭탄 맞은' 美 루이지애나…3명 사망·수재민 7천 명 미국 멕시코만 연안을 강타한 폭우로 루이지애나 주에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수재민 7천여 명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1일 시작된 이번 폭우는 루이지애나뿐만 아니라 앨라배마, 미시시피 등 멕시코만 연안 지역을 휩쓸었습니다. SBS 2016.08.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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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VR] 폭포 한 가운데 서 있으면?…이구아수 폭포 '절경' 사방이 거대한 파도로 둘러싸인 이곳,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지역의 경계선에 있는 이구아수 폭포입니다. 세계 3대 폭포로 꼽히는 이 웅장한 폭포의 면면을 하나하나 즐겨보시죠. SBS 2016.08.15 08:32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록티 등 美수영선수 4명, 총기든 괴한에 강도당해 라이언 록티 등 리우올림픽에 참가한 미국 대표팀 수영선수 4명이 현지시간으로 14일 리우 시내에서 강도를 당했다고 미국올림픽위원회가 밝혔습니다. SBS 2016.08.15 08:13
올림픽 '행복은 성적순?' 꼴찌여도 행복한 난민팀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결성된 난민팀이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에서 꿈의 무대를 밟은 지 열흘째를 맞았다. 현재까지 이들 선수는 한 명도 입상권에 들지 못했지만 다른 어떤 나라 대표들보다 정정당당한 플레이를 펼쳐 결과를 자랑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연합 2016.08.15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