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푸른 하늘을 수놓은 블랙이글스…아찔 곡예비행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8.13 23:53
동영상 기사
스브스 공포특급…추억의 토요 미스터리 극장 지난 1990년대 매주 토요일 저녁 사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SBS <토요 미스터리 극장>. 오랜 기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그 프로그램 중 지금도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다시 보여드립니다. SBS 2016.08.13 23:00
[슬라이드 포토] 8월의 크리스마스…여름밤 힐링 축제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8.13 22:51
동영상 기사
[날씨] 중부·경북 '소나기'…남부 폭염 계속 오늘도 전국적으로 극심한 폭염이었는데요, 내일은 중부와 경북 북부를 중심으로 더위를 조금 달래줄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양은 5∼50㎜ 정도로 지역적인 편차가 크겠지만, 벼락을 동반해서 요란스럽게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SBS 2016.08.13 21:05
동영상 기사
은·동보다 '금메달' 가치 있다?…행복지수 낮아 양궁의 구본찬 선수가 딴 금메달 하나는 역도의 윤진희 선수가 딴 동메달 몇 개와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을 텐데요, 이 숫자로 그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SBS 2016.08.13 21:02
동영상 기사
그땐 뺨을 한 대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흔히들 스포츠는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합니다. 그만큼 생각하지도 못한 극적인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도 우리는 기적같은 드라마를 지켜보았습니다. SBS 2016.08.13 18:51
직접 가봤습니다. #01 열일곱 소녀가 살던 그 방 2003년 11월 21일, 난징의 한 건물 앞에서 백발노인의 오열이 울려 퍼졌습니다. 이 건물의 이름은 '리지샹위안소'. 할머니는 3년간 이곳에서 악몽 같은 나날을 보냈다고 증언했습니다. SBS 2016.08.13 18:01
우리 감독님은 운전기사 감독님이 선수들을 위해 직접 운전을 하는 야구단 연천미라클. 가지각색의 사연을 가지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훈련을 하며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SBS 2016.08.13 17:56
[카드뉴스] 집값 1위 서초구…알고 보니 '가장 더운 동네 1위' 서초구가 여러 방면에서 금메달을 휩쓸고 있습니다. 집값 상승률 1위부터 기대여명 1위, 게다가 서울에서 가장 더운 동네 1위로도 꼽혔습니다. 서울시 평균 최고기온보다 무려 3도나 높았습니다. SBS 2016.08.13 16:00
'가슴 아프게' 원로 작사가 정두수 씨 별세 원로 작사가 정두수 씨가 오늘 새벽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79세입니다. 정 씨는 '흑산도 아가씨' '가슴 아프게', '마포종점' '물레방아 도는데' 등 3천500여 곡의 가사를 썼습니다. SBS 2016.08.13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