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프게' 원로 작사가 정두수 씨 별세 김영아 기자 Seoul 작성 2016.08.13 14:30 조회 조회수 원로 작사가 정두수 씨가 오늘(13일) 새벽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79세입니다. 정 씨는 '흑산도 아가씨' '가슴 아프게', '마포종점' '물레방아 도는데' 등 3천500여 곡의 가사를 썼습니다. 특히 작곡가 고 박춘석과 짝을 이뤄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며 지난 반세기 동안 대중가요의 중심에서 활약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영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9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입소문 탔다가 '날벼락'…썩은 내에 구더기까지 동영상 기사 [단독] CCTV에 끔찍한 장면들…두 달간의 학대 동영상 기사 "부부인 듯" 시신 2구도 발견…뒤덮인 잿더미 동영상 기사 '여름 한 철' 비가 이틀 만에…'912mm 폭우' 원인은 동영상 기사 김민석, 민주 새 대표…부동산 등 정책 변화 있을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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