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향후 5년까지 한국 경제에 '약간 부정적' 영향" 영국의 유럽연합가 향후 5년간 한국 경제에 '약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독일 뮌헨 거점의 경제연구센터인 CESifo 그룹이 전문가 조사를 통해 전망했다. 연합 2016.08.10 17:13
IS테러 경계 커진 독일, 서부도시서 모집책 검거 작전 이슬람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의 테러에 대한 경계감이 커진 독일 검·경은 10일 오전 서부도시 여러 곳에서 IS 테러 의심 세력 검거 작전에 나섰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6.08.10 17:12
역할극이 참극으로…美시민학교서 경찰이 70대여성 '실수로' 사살 10일에 따르면 메리 크놀턴은 미 플로리다 주의 소도시 펀타 고다 경찰당국이 전날 밤 주최한 경찰 시민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SBS 2016.08.10 16:55
'방화살인' 재일한국인 옥살이 20년 만에 누명 벗어…재심서 무죄 동거녀와 공모해 그의 딸을 살해한 혐의로 억울하게 20년간 옥살이를 한 재일한국인 박용호 씨가 각계의 끈질긴 노력에 마침내 누명을 벗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오사카 지방재판소는 박 씨와 옛 동거녀 아오키 게이코의 재심에서 앞서 확정된 무기징역형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6.08.10 16:40
공화당 탈 트럼프 행렬 가속…"클린턴 캠프의 구애작전 결실" 미국 공화당 내에서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겠다는 '탈 트럼프 행렬'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막말 트럼프'를 향한 실망감이 최근 불거진 '무슬림 비하' 논란에 폭발하면서 공화당 내부 분열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지는 상황입니다. SBS 2016.08.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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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이 정도는 띄워야' 中, 최대 열기구 토너먼트 대회 개최 중국 산시성 다통시에서 2016 열기구 토너먼트 대회가 개막했습니다. 중국의 최대 규모의 열기구 행사인 이 대회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50개의 팀이 모였습니다. SBS 2016.08.10 16:31
"여학생들이 학업성취 더 높은 이유는 '아침형 인간'이기 때문?" 일반적으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학업 성취도가 높은 것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여러 선진국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러한 성별 격차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태생적으로 '아침형 인간'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라는 해외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합 2016.08.10 16:29
바그다드 산부인과서 불…신생아 11명 사망 이라크 바그다드의 산부인과에서 10일 새벽 전기 합선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신생아가 최소 11명 숨졌다고 이라크 보건부가 밝혔다. 아흐메드 알루다이니 보건부 대변인은 "숨진 신생아는 야르무크 산부인과의 미숙아실에 입원 중이었다"며 "이들의 사인은 질식사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 2016.08.10 16:28
미 해병대 사령관 "보병분대에 드론 전담대원 배치 추진" 미 군사 전문매체 밀리터리 타임스는 로버트 넬러 해병대 사령관의 말을인용, 현재 진행 중인 미래형 해병대 구조 검토작업의 하나로 보병분대마다 드론을 전문 운용하는 부분대장을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9일 보도했다. 연합 2016.08.10 16:21
호주 법원, 84세 상습 아동 성범죄자에 21년형 단죄 가장 멀게는 50년 전부터 총 21명의 소년을 상대로 성폭행 등 성범죄를 일삼은 호주 80대 남성에게 징역 21년형이 선고됐다. 호주 법원은 10일 수십년동안 어린 소년들을 농락한 도널드 빅터 그린어웨이에 대해 징역 21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6.08.10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