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왕 '생전퇴위' 표명…"아베 개헌에 대한 경고" "일왕의 무언의 저항이다. 헌법을 바꾸려는 아베. 이에 대해 일왕이 할 수 있는 최대의 저항을 하고 있을 뿐이다." (다음 아이디 'jpshin') 아키히토 일왕이 '생전 퇴위' 의향을 반영한 메시지를 8일 발표했다. 연합 2016.08.09 15:10
호텔·상점 수십만 곳서 쓰는 마이크로스 결제시스템 뚫렸다 IT 기업인 오라클이 전 세계 상점과 호텔 수십만 곳에서 쓰이는 지급결제시스템인 마이크로스의 사이버 보안망이 해커들에게 뚫렸다고 인정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오라클은 마이크로스 고객들에게 암호를 바꾸라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SBS 2016.08.0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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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도울 수 있어 도운 것뿐" 中 물에 빠진 운전자 구한 용감한 시민들 지난달 30일, 중국 장시성 핑샹의 한 저수지 앞에서 출발하려던 차량이 급출발하며 10m 아래 저수지로 빠졌습니다. 근처에 있던 시민 6명은 이를 보자마자 튜브 등을 챙겨 재빨리 저수지로 들어갔습니다. SBS 2016.08.09 15:01
[뉴스pick] 노숙자에게 신발 벗어준 18세 월마트 직원…맨발이 준 희망 미국 조지아 주 더글러스 카운티의 월마트에서 18세 직원 파월 풀필이 노숙자에게 자신의 신발을 벗어준 일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각 4일, 미국 NBC 방송은 마음씨 따뜻한 소년의 이야기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09 14:22
[뉴스pick] 동생에게 신장 기증한 형…형제애를 통해 되찾은 '삶' 태어날 때부터 요로 결석 질환을 갖고 태어난 동생을 위해 신장 이식 수술을 결심한 형의 감동적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각 6일, 미국 NBC방송은 지난 7월부터 뉴욕주 시러큐스의 병원에서 투석을 시작한 형제의 이야기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09 14:11
"반짝이는 게 다 금은 아니다" 금값 고공행진에 '가짜 금' 기승 올해 들어 금값이 30% 가까이 뛰면서 시장에 가짜 금이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9일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현물 금 가격은 온스당 1천334.10달러로 연초 대비 25.7% 뛰었습니다. SBS 2016.08.09 13:54
'두테르테 공포정치'에 떠는 필리핀…마약의혹 공직자 자수행렬 필리핀 공직사회와 정계가 '두테르테 공포'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마약 매매 연루 의혹이 있다며 공직자와 정치인 등 159명의 명단을 전격 공개하자 목숨에 위협을 느낀 이들의 자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6.08.09 13:53
"우리가 테러국가라니"…필리핀 의회에 트럼프 입국금지 결의안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막말이 필리핀에도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가 필리핀을 '테러 국가'로 거론하자 필리핀 정부가 발끈했고 한 국회의원은 트럼프의 필리핀 입국금지 조치를 주장했다. 연합 2016.08.09 13:50
자동차 위로 달리는 '中 터널버스' 안전성·실용성 논란 중국의 교통난 해결을 위해 아랫부분을 뚫은 초대형 '터널버스'가 안전성과 실용성 논란에 휩싸였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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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수 주중 대사 "사드 정부 입장 분명히 전달" 김장수 주중 대사가 어제 오후 중국 측 우다웨이 대표를 만나, 사드 문제와 관련한 정부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공식경로를 통해 중국에 입장을 표명한 건 이번이 처음이어서 사드논란의 분기점이 될지, 주목됩니다. SBS 2016.08.09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