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신장자치구, 對테러규정 첫 채택…처벌대상 대폭 확대 '중국의 화약고'로 불리는 신장위구르자치구가 중국의 반테러법을 기초로 새로운 대테러 규정을 채택, 시행에 들어갔다. 2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신장자치구는 중국이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간 반테러법에 근거해 교도소내에서 극단주의자들을 일반 재소자와 격리하고 석방 6개월전 이들의 위험수준을 재평가토록 하는 자체 규정을 채택했다. 연합 2016.08.02 12:26
日 2022년부터 고교 근현대사 필수화…"군국주의 미화 우려" 일본 정부는 일본사와 세계 근현대사를 통합한 역사교과를 신설, 2022년부터 고교생들에 대해 필수 과목으로 가르치는 등 역사 교육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연합 2016.08.0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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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위백서, 12년 연속 '독도는 일본 땅' 주장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에 12년 연속으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일방적인 주장을 실었습니다. 2016년 일본 방위백서에는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나 다케시마의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된 채로 존재하고 있다"는 표현이 담겼습니다. SBS 2016.08.02 12:20
홍수 끝나자 태풍…태풍 '니다' 中상륙에 광둥성·홍콩 피해 속출 올해 제4호 태풍 '니다'가 2일 오전 중국에 상륙하면서 홍콩과 중국 남부 지역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중국 남부에서 북부에 이르는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컸던 이후 곧바로 닥친 태풍에 중국 전역이 긴장하고 있다. 연합 2016.08.02 11:53
프랑스 "폭스바겐 외에 피아트·볼보 등도 배출가스 문제" 프랑스 정부가 지난해 '디젤게이트'로 파문을 일으킨 폭스바겐 말고도 피아트, 르노, 포드, 볼보, 닛산 등의 디젤차 역시 환경당국 기준을 초과하거나 업체 광고보다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한다는 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연합 2016.08.02 11:43
미국, 차세대 F-35A 스텔스기 실전투입 가능 선언 초읽기 미국 공군이 모두 1천763대를 도입하는 차세대 스텔스 통합타격기 F-35A '라이트닝 II'의 실전 투입 능력 선언이 임박했다. 연합 2016.08.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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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수갑 채워진 해골 무더기 발견…비밀을 풀어라! 그리스 아테네 공동묘지 발굴 현장에서 수갑이 채워진 해골들이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고대 팔리론 델타 공동묘지, 기원전 8세기에서 5세기 사이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발굴 현장인데요, 올해 초 이곳에서는 최소 80개가 넘는 해골이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SBS 2016.08.02 11:22
미 힙합가수 카녜이 웨스트 4년 후 대권도전 검토 미국의 힙합 스타 카녜이 웨스트가 '2020년 대선 출마'를 아직도 진중히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일 시카고 트리뷴과 피플 매거진, 타임지 등에 따르면 웨스트는 이날 영국 BBC 라디오1 '애니 맥' 쇼에 출연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대선 출마 의지가 식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연합 2016.08.02 11:19
中사드 '보이지 않는 압박'·'괴담'…"교류 문제없어·자제필요" 한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 이후 중국이 보이지 않는 압박을 가하는 움직임이 있다는 우려가 퍼지고 있다. 최근 한국 연예인의 중국 방송 출연 금지 등 각종 실체 없는 괴담이 중국 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고 있으며 한중간에 교류가 일부 지연 또는 중단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연합 2016.08.02 11:17
일본 방위백서, 12년 연속 '독도는 일본땅'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에 12년 연속으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일방적인 주장을 실었습니다. 2016년 일본 방위백서에는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나 다케시마의 영토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된 채로 존재하고 있다"는 표현이 담겼습니다. SBS 2016.08.02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