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0대 남성, 30억 복권당첨금 마약에 '투자'…남은 인생 철창? 미국에서 30억원 복권에 당첨된 남성이 당첨금을 마약 사업에 투자했다가 철창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주 웨이크로스에 살던 45세 남성 로니 뮤직 주니어는 지난해 2월 수백만 달러의 당첨금이 걸려있는 스크래치 복권을 샀다가 1등에 당첨됐습니다. SBS 2016.07.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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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시애틀 인근서 총격…3명 사망·용의자 검거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서 북쪽으로 40㎞ 떨어진 셔놀트 시에서 현지 시간으로 30일 오전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6.07.31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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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채 추락한 열기구…美 경찰 "생존자 없어 보여" 미국 텍사스 주에서 현지 시간 30일 오전, 열기구에서 불이 나 초원 지대에 추락했다고 NBC방송과 AP 통신이 미국 연방항공청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31 06:19
아르헨 올림픽 축구대표팀 멕시코서 금품 도난당해 아르헨티나의 남자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이 친선경기를 위해 머물던 멕시코의 한 호텔에서 금품을 도둑 맞았다. 30일 라 나시온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28일 밤 아르헨티나 올림픽 대표팀 선수들이 머물던 멕시코 중부 푸에블라시에 있는 한 호텔에서 도둑이 선수들의 방에 몰래 들어가 현금과 전자제품 등을 훔쳐갔다. 연합 2016.07.31 05:27
미 공화 큰손들, 공식후보 됐어도 여전히 트럼프와 거리 두기 미국 공화당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정식으로 대선후보 자격을 얻었지만, 공화당의 '큰손' 고액 기부자들 중 상당수가 여전히 트럼프와 거리를 두고 있다. 연합 2016.07.31 04:28
뉴욕 연준, 도난당한 방글라 예치금 회수에 필리핀 협조 요청 미국 연방중앙은행이 필리핀 중앙은행에 서한을 보내 지난 2월 해킹으로 도난당한 방글라데시 정부의 예치금 8천100만 달러를 회수하는 것을 도와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6.07.31 03:57
트럼프 "NFL경기와 겹치는 TV토론 수용 못 해"…토론 일정 논란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30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의 본선 TV토론 일정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3차례 TV토론 중 2차례가 미국프로풋볼 경기와 겹친다며 '수용 불가' 입장을 내비친 것이다. 연합 2016.07.31 03:50
그리스 크레타섬 연안에 규모 5.2 지진 그리스 남부 크레타 섬 연안에 진도 5.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진앙은 크레타 섬 차니아 남서쪽 100km 지점으로… SBS 2016.07.31 03:44
미국 시애틀 인근서 총격으로 3명 사망…용의자 검거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서 북쪽으로 40㎞ 떨어진 셔놀트 시에서 현지 시간 30일 오전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를 타고 달아나던 남성 용의자를 추격해 사건 현장에서 182㎞ 떨어진 지점에서 검거했습니다. SBS 2016.07.31 01:49
벨기에, 새로운 테러 음모 적발…30대 남성 기소 프랑스와 독일에서 지하디스트 즉 이슬람 성전주의자의 테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벨기에 당국이 새로운 테러를 음모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기소했습니다. SBS 2016.07.31 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