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성당 테러범 사전 메시지…"칼로 대학살 저지르겠다" 프랑스 성당에서 미사를 집전하던 신부를 살해한 테러범이 범행 전에 남긴 모바일 메시지가 공개됐습니다. 테러범 아델 케르미슈는 몇 주 전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에 올린 녹음물을 통해 "칼을 갖고 교회로 가서 대학살을 저지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7.29 12:01
美민주 후원자들, 현상금까지 걸고 트럼프 납세자료 공개 압박 미국 민주당의 '큰손' 후원자들이 현상금까지 내걸며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납세 내역 공개를 압박하고 나섰다. 민주당과 후원자들은 트럼프의 납세내역이 그의 최대 약점인 세금 회피 의혹을 확인시켜줄 뿐만 아니라 이전부터 제기된 러시아 올리가르히와의 유착관계를 증명해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연합 2016.07.29 11:58
테러 희생된 신부 '순교자' 논쟁…"IS가 악용한다" 경계 목소리 지난 26일 프랑스 북부의 한 성당에서 미사를 집전하다가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를 추종한 테러범에 희생된 자크 아멜 신부를 순교자로 추대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연합 2016.07.29 11:48
힐러리 "동맹과 함께해야 강해…불공정 무역협정 반대"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은 28일 동맹과의 협력을 강조하는 동시에 불공정 무역협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천명했다. 클린턴 후보는 이날 밤 전당대회장인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의 농구경기장 '웰스파고 센터'에서 한 수락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6.07.29 11:46
'기내 요가 난동' 한국인, 美항공사에 5천만 원 배상 판결 미국 하와이를 출발해 일본으로 향하던 여객기 안에서 요가를 하겠다며 난동을 부리다 체포된 70대 한국인 남성이 항공사에 5천만 원을 배상하게 됐습니다. SBS 2016.07.2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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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자동차 창문 '와장창'…도둑들 때문에 목숨 구한 개 현지 시간으로 지난 25일, 미국 시카고의 한 주점 앞 CCTV 화면입니다. 흰 트럭이 주점 앞에 주차를 하고, 20여 분 뒤 한 무리의 흑인 청년들이 이 앞을 지나갑니다. SBS 2016.07.29 11:34
구글과 페이스북, 모바일광고 덕에 돈자루 넘친다 글로벌 디지털 광고시장의 양대 강자인 구글과 페이스북이 모바일에서 월스트리트의 예상보다 많은 광고 매출을 올리면서 훨훨 날고 있다.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은 2분기 매출이 215억 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21%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24% 늘어난 49억 달러였다고 28일 발표했다. 연합 2016.07.29 11:26
"자폐증·ADHD·강박증, 뇌 손상 부위 동일" 자폐증,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는 뇌 손상 부위가 동일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중독-정신건강센터(Center for Addiction and Mental Health)의 스테파니 아메이스 박사가 자폐아와 ADHD, OCD 아이들 200명과 정상아의 뇌 백질 영상을 비교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29 11:21
[뉴스pick] '엄마는 위대하다'…유모차 하프마라톤 '신기록' 미국에서 '유모차 끌고 하프마라톤 완주' 신기록이 나와 화제입니다. 미국 NBC에 따르면,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33세의 줄리아 웹이 유모차를 끌고 1시간 22분 57초 만에 21.0975km 하프마라톤 코스를 주파해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SBS 2016.07.29 11:20
힐러리 대통령 시 남편 빌은 '퍼스트래디'? 퍼스트젠틀맨?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만약 오는 11월 대선에서 승리해 백악관에 입성하면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뭐라고 부를까?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대통령' 탄생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벌써부터 남편의 호칭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6.07.29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