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잣값 250원 갚아라" 인도서 천민 부부 살해돼 인도의 카스트 체계에서 최하층인 달리트에 속하는 부부가 자녀의 과잣값 250원을 속히 갚지 않았다는 이유로 상위 카스트의 상점 주인에게 잔인하게 살해됐다. 연합 2016.07.2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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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美 민주당 전당대회서 첫 연설…'트랜스젠더'가 꿈꾸는 미국은? 미국 주요 정당 전당대회 최초로 트랜스젠더 여성이 찬조 연사로 나서 화제입니다. 어제 막을 내린 美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연사로 나선 사라 맥브라이드는 지난 4월, 출생 당시 생물학적 성별에 따라 화장실을 쓰도록 하는 '성소수자 차별법'에 항의해 정부건물 내 여자 화장실에 있는 자신의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려 화제가 된 인물입니다. SBS 2016.07.2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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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전대서 희망·단합 강조…승리 다짐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후보수락 연설을 통해 정권 집권전략을 밝혔습니다. 경쟁자인 공화당 후보 트럼프에 대한 공세도 강화했습니다. SBS 2016.07.2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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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힐러리, 대선후보 수락연설 "모두 함께" 강조…트럼프 겨냥? 오늘 오후,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의 농구경기장 ‘웰스파고 센터’에서 역사적인 대선후보 수락연설을 했습니다. SBS 2016.07.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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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절도 행각 하려다 차 안에 갇힌 개를 구한 절도범? 지난 25일, 미국 시카고에서 절도범들이 뜨거운 차 안에 갇힌 개를 엉겁결에 구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대체 무슨 일일까요? 아무 할 일 없이 거리를 배회하는 절도범들, 길가에 주차되어 있던 트럭의 창문을 갑자기 깨부수더니 차 안에 있던 노트북을 훔치려고 했는데요, 그런데 창문이 깨지고 문이 열리자 트럭 안에서 땀에 흠뻑 젖은 채 저먼 셰퍼드 한 마리가 뛰쳐나왔습니다. SBS 2016.07.2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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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프란치스코 교황, 폴란드 방문…난민 문제와 가정에서의 '평화' 강조 7월 28일 폴란드를 방문 중인 ‘신의 대리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연설을 가졌습니다. 교황은 '세계청년대회'에 모인 수많은 청년들에게 난민에 대한 자비와, 가정의 평화를 강조하는 연설을 했습니다. SBS 2016.07.29 17:32
[뉴스pick] '사람 잘못 골랐어요'…선탠하다 소매치기 제압한 여자 경찰 현지시간 2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맨손에 수영복 차림으로 소매치기를 완벽하게 제압한 여성 경찰의 통쾌한 이야기를 보도했습니다. 경찰로 복무한 지 11년 차인 미케일라 켈너 씨는 스웨덴 스톡홀름의 한 공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선탠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SBS 2016.07.29 17:26
발스 프랑스 총리 "IS 성당 테러, 정부 예방 실패" 인정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는 지난 26일의 성당 테러를 정부가 사전에 막는 데 실패했다고 인정했다. 발스 총리는 29일 현지 일간지 르몽드와 인터뷰에서 "성당에서 신부를 살해한 지하디스트 2명 가운데 한 명은 전자발찌를 차고 있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6.07.29 17:24
터키 쿠데타 후 공무원 6만6천 명 해고…대기업 오너일가 구금 터키에서 군부 쿠데타 배후세력 척결 작업으로 면직된 공무원이 6만6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터키 관영 아나돌루통신은 총리실 이하 정부 각 부처가 쿠데타 배후 세력 추종자로 드러나 해고한 인원이 6만 6천여명이라는 자체 집계 결과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29 17:13
닮은듯 다른 '테러의 시대'…"30년 전보다 횟수↑ 사망자↓" 하지만 마찬가지로 유럽에서 테러가 공포감을 자아내던 1980년대와 비교하면 사망자가 감소했다는 점이 눈에 띄는 차이다. 28일 국제 테러리즘 데이터베이스 자료를 인용한 영국 일간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서유럽에서는 1990년대 초반부터 테러 공격에 따른 사망자 수가 줄기 시작했다. 연합 2016.07.29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