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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천장' 깬 힐러리…'아름다운 패자' 샌더스 힐러리 클린턴이 미국 대선 역사상 처음으로 주요 정당의 여성 대통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미국 다음 대통령직을 놓고 이제 트럼프와 힐러리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SBS 2016.07.28 01:31
WTO 사무총장 "국제무역 중요성 모두 알아"…트럼프에 우회 반박 호베르투 아제베두 세계무역기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의 발언을 우회적으로 반박했다. 그는 WTO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나는 대선 후보가 아니라 논쟁에 휘말려 들고 싶지는 않지만 모두가 WTO의 역할과 국제무역의 중요성, 일자리 창출 역할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6.07.28 01:14
프랑스 경찰 "니스 테러 때 경찰배치 적절"…감찰결과 공개 84명의 목숨을 앗아간 니스 트럭 테러 당시 경찰 배치가 적절했다는 감찰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국립경찰 총감사관 니스 테러 당시 경찰 배치에 대한 기술적 평가를 진행한 결과 "적절했다"고 결론내렸다고 현지 일간지 르피가로가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28 01:14
美국가안보보좌관 "사드, 중국에 위협되지 않는다" 수전 라이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의 한반도 배치가 중국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베이징을 방문 중인 라이스 보좌관은 지난 26일 기자들과 만나 "사드는 순전히 방어적인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7.28 01:13
"독일 바이에른 난민청 앞서 폭발" 보도 소동…경찰 "사실 아니다"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의 치른도르프 난민등록관청 앞에서 27일 폭발이 일어났다고 지역방송 매체인 BR24이 보도했으나 이후 경찰은 폭발이 없었다고 확인했다. 연합 2016.07.28 01:12
'폭탄 테러' 장난 전화 한 통에 제네바 공항 종일 몸살 폭탄 테러 가능성이 있다는 거짓 전화 때문에 여름 휴가철 많은 사람으로 붐비는 스위스 제네바 공항이 몸살을 앓았습니다. 현지시간으로 그제 저녁 제네바 공항 세관으로 "폭탄을 지닌 사람이 내일 공항에 간다"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SBS 2016.07.28 00:31
日 관동지역서 규모 5.3 지진…"쓰나미 우려없어" 어젯밤 11시 47분쯤, 일본 간토 지역의 이바라키현 북부 지역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진앙의 위치가 북위 36.4도, 동경 140.6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50km로 추정했습니다. SBS 2016.07.28 00:28
볼리비아서 지름 1.2m 육식공룡 발자국 발견 볼리비아에서 지름이 1.2m에 달하는 거대 육식 공룡의 발자국이 발견됐다. 27일 코레오 델 수르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한 여행 가이드가 이달 초 볼리비아 수도 수크레에서 약 64km 떨어진 마라구아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육식 공룡 발자국 가운데 가장 큰 것 중 하나를 발견했다. 연합 2016.07.2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