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심부전 환자 11명, 줄기세포 치료로 회복" 길어야 2년을 넘기지 못하는 말기심부전 환자 11명이 줄기세포 치료로 증상이 놀라울 정도로 호전되고 3년이 경과한 현재까지 생존하고 있다고 영국의 일간 가디언과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25 10:04
호주 "고위험 테러범 형기 마쳐도 안 풀어줘" 입법 착수 호주 연방 정부가 공공안전에 매우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테러범에 대해서는 형기가 만료되더라도 무기한으로 연장해 구금하는 법안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호주 언론이 25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25 09:46
"남중국해 법에따라 해결해야"…미일호주 외교장관 중국 협공 이들 3개국은 남중국해 문제와 직접 관련이 있는 분쟁 당사국은 아니지만 "남중국해 문제는 법의 지배에 따른 평화적 해결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힘으로써 중국측을 강력히 견제하려는 것이다. 연합 2016.07.25 09:23
독일 남부 또 '고의 폭발'…음악축제 인근 식당 폭발로 1명 사망 카르다 자이델 안스바흐 시장은 현지시간 24일 밤 10시 반쯤 '오이겐스 바인슈투베'라는 이름의 와인바 근처에서 폭발장치에 의한 폭발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25 09:12
[속보] 일본, 6월 수출 전년비 7.4% 감소…9개월째 내리막 일본, 6월 수출 전년비 7.4% 감소...9개월째 내리막 연합 2016.07.25 08:54
주일미군 또 음주운전 사고…음주규제 완화 뒤 한 달 새 두 번째 일본 오키나와기지 소속 미군이 지난 23일 밤 음주운전을 하다가 추돌사고를 일으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주일 미공군 22살 조렌 래드 병장은 지난 23일 밤 10시 50분쯤 오키나와 차탄초에서 술을 마신 채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교차로에 정차해 있는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6.07.25 08:51
독일 남부 또 '고의 폭발'…음악축제 인근 식당 폭발로 1명 사망 현지 신문 등에 따르면 카르다 자이델 안스바흐 시장은 이날 밤 10시30분께 '오이겐스 바인슈투베'라는 이름의 와인바 근처에서 폭발이 일어났으며 폭발장치에 의한 폭발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25 08:50
지구촌 도심 주말 뒤흔든 총성…테러·광기 뒤섞여 '안전지대 無' "우리는 공포의 밤을 보냈다. 우리 누구라도 있었을 법한 장소에서 발생한 사건들에 과연 어디가 안전하냐는 의문을 남겼다." 18일 뷔르츠부르크 열차 도끼만행과 22일 뮌헨 맥도날드·쇼핑몰 총격 등 대규모 인명 살상을 일으킨 사건이 독일에서 잇따라 발생하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6.07.25 08:47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재단 논의…12·28합의 이후 첫 만남 한일 외교수장은 아세안 관련 연례 외교장관 회의 참석차 방문한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양자 회담을 가졌습니다. 기시다 외무상은 모두 발언에서 "작년 합의 이후 양국 관계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느낀다"면서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7.25 08:19
윤병세 장관, 미얀마의 수치 장관과 첫 회담 아세안 관련 연쇄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미얀마의 사실상 국가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외교장관과 어제 회담했습니다. 미얀마 문민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양국 외교장관 회담에서, 수치 장관은 "철도·항공, 에너지 등 인프라 건설 분야에서 한국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25 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