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中 신화통신 기자 3명 추방 결정 인도가 인도주재 중국 신화통신 기자 3명을 추방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환구망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인도에 주재하는 중국 관영 신화통신 기자 3명에 대해 비자 연장을 거부하고 이달 말 이전에 인도를 떠나도록 명령했습니다. SBS 2016.07.25 14:05
美민주 전당대회 개막…힐러리 대선후보 공식 지명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을 대선후보로 선출하기 위한 민주당 전당대회가 우리시간으로 내일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개막합니다. 민주당은 우리시간으로 내일 새벽 필라델피아의 농구경기장인 '웰스파고 센터'에서 개막식을 열 예정입니다. SBS 2016.07.25 13:26
인도서 4천200원짜리 스마트폰 본격시판 인도의 링잉벨스는 지난 2월 출시를 예고한 4천200원짜리 초저가 스마트폰 '프리덤 251'을 이번달 초부터 출고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SBS 2016.07.2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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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아이 탄 유모차 끌고 에스컬레이터 탔다가 '쾅'…비난 봇물 최근 중국의 소셜 미디어 웨이보에 올라온 한 영상입니다. 한 여성이 아이를 유모차에 태운 채 에스컬레이터에 탑니다. 갑자기 유모차가 앞으로 쏠리면서, 아이와 유모차가 함께 굴러떨어집니다. SBS 2016.07.25 13:13
화웨이 상반기 매출 40% 급증…"스마트폰 판매 급신장" 중국의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의 상반기 매출이 스마트폰 판매의 급신장에 힘입어 작년보다 40% 증가했습니다. 화웨이는 자사 홈페이지에 상반기 재무상황을 공표하고 1월에서 6월까지의 매출이 41조 7천52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2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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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폭우 가자 '폭염'…中 기록적 찜통더위 폭우가 한바탕 휩쓸고 지나간 중국 남부지역에선 이번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연신 부채질을 해보지만, 더위가 가실 리 만무합니다. 거리를 나서는 시민들마다 뜨거운 햇빛을 막기 위해 양산은 물론, 모자와 마스크까지 동원했습니다. SBS 2016.07.25 12:41
美 50도 육박 폭염에 폭풍우·산불까지…사망자 속출 미국에서 '열돔' 현상이 기승을 부리면서 주말 내내 27개 주가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 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열돔 현상에 따른 찜통더위는 24일 현재 동부 해안에서부터 중서부, 남부, 북서부 지역에 걸쳐 맹위를 떨쳤다. 연합 2016.07.25 12:25
독일 잇단 이민자 테러·공격에 대혼란…위기 몰린 메르켈 독일에서 난민·이민자 출신이 저지른 대형 인명살상 사건이 잇따르면서 독일 사회가 대혼란에 빠져들었다. 앙겔라 메르켈 정부가 펼친 관대한 난민정책에 대한 성토가 이어지고 있으며 치안을 위해 군대를 동원해야 한다는 개헌론까지 논의되고 있다. 연합 2016.07.25 12:10
포켓몬고 하다 무심코 美국경 넘은 캐나다 10대 형제 붙잡혀 지구촌을 뒤흔들고 있는 증강현실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에 몰두하다 무심코 미국 국경을 넘은 캐나다 10대 형제가 미국 국경수비대에 붙잡혔다고 미국 NBC방송 등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25 12:07
"홍콩서 시진핑 부정평가는 '금기'…출판자유 악화" '한나라 두 국가' 체제 아래 고도자치가 허용된 홍콩에서 출판의 자유가 점점 악화하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25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25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