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30여 년 만에 미 군함 방문 허용 미국과 뉴질랜드가 핵무기 정책에 대한 오랜 이견을 해소하고 30여 년 만에 미 군함의 뉴질랜드 방문을 허용키로 합의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뉴질랜드를 방문 중인 조 바이든 미 부통령과 존 키 뉴질랜드 총리는 오늘 회담을 갖고 미 군함이 오는 11월 뉴질랜드 해군 창설 7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뉴질랜드를 방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6.07.21 15:32
中 네티즌 '11억 중국 거지떼' 송영선 발언 비난 중국 언론에 송영선 전 새누리당 의원의 중국인 비하 발언이 소개돼 중국 네티즌들이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21일 중국의 최대포털 바이두와 홍콩 봉황망 등은 한국 언론보도를 인용해 지난 16일 국내 한 케이블TV방송의 정치토론 프로그램에서 있었던 송 전 의원의 발언을 소개했다. 연합 2016.07.21 15:10
수잰 숄티, '北 어린이 납치 지시' 탈북자 주장에 반박 북한 인권운동가인 수잰 숄티 북한자유연합 대표는 최근 북한에 체포된 탈북자가 '수잰 숄티의 지시로 북한 어린이를 납치하려 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21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21 15:08
외로운늑대 35% 정신질환…유로폴 "IS 빙자테러 상당수" 자생적 테러리스트인 이른바 '외로운 늑대' 상당수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으며 최근 들어 이들이 저지른 테러들은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와 직접 연계되지 않은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6.07.21 15:07
도쿄지사 낙마 여파…日지자체장들 '1등석 안 타겠다' 고액 해외출장, 공사혼동 등 문제로 지난달 낙마한 마스조에 요이치 전 도쿄도지사 사태의 영향으로 일본 지방자치단체장들이 해외출장 '거품 빼기'에 나섰다. 연합 2016.07.21 15:02
中 후베이성서 천연가스관 폭발…9명 사상 중국 후베이성 언스시에서 천연가스 공급관이 폭발해 2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현지 시간 아침 6시 20분 최근 쏟아진 폭우로 공급관에 균열이 생겨 가스가 유출되면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6.07.21 15:01
모델 미란다 커, '억만장자' 스냅챗 CEO 스피걸과 약혼 세계적인 슈퍼모델 미란다 커와 사진·영상 메시징서비스 스냅챗 에번 스피걸 미국 매체 LA타임스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아몬드 반지 사진을 올리며 7살 연하인 스피걸과의 약혼 사실을 알렸다. 연합 2016.07.21 14:54
中 대도시 연결 '8종8횡' 고속철 추진…2020년엔 3만㎞로 확대 중국이 2020년까지 주요 도시 대부분을 고속철로 연결하는 중장기 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오늘 사회간접자본 투자의 하나로 전국을 '8종'으로 연결하는 간선 고속철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21 14:53
테슬라 마스터플랜 "사람보다 10배 안전한 자율주행차 만든다" 최근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 논란을 일으킨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인간이 운전하는 것보다 10배 안전한 자율주행 차량을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21 14:04
[영상pick] "널 지켜줄 거야" 10년 전 떠난 딸 심장소리에 눈물 쏟은 엄마 지난 18일 인터넷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입니다. 이 영상에는 영국 버밍엄에서 데비라는 중년의 여성과 11살의 소녀 넬리가 만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SBS 2016.07.21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