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이 우선…온 힘 합쳐 나가자"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로 19일 공식 선출된 도널드 트럼프는 "온 힘을 합쳐 나가자"고 말했다. 트럼프는 이틀째 전당대회가 열린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퀴클론스 아레나'에서 대의원 투표를 통해 선출된 직후 이곳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 생중계된 발언을 통해 대의원들에게 "이는 하나의 진전이다. 연합 2016.07.20 10:43
멜라니아 연설 표절 논란에 패러디 봇물…"표절의 완벽한 예시"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부인 멜라니아가 18일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한 찬조연설이 표절 논란에 휩싸이면서 소셜미디어에 이를 풍자한 패러디가 넘쳐나고 있다. 연합 2016.07.20 10:39
펜스도 부통령 지명…'트럼프-펜스' 티켓 확정 공화당 전국위는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이틀째 전당대회에서 주별 공개투표인 '롤 콜'을 거쳐 트럼프를 당 대선후보 확정한 데 이어 마이크 펜스 인디애나 주지사도 부통령 후보로 공식 지명했습니다. SBS 2016.07.20 10:26
"터키인 10명 중 3명이 쿠데타 에르도안 자작극이라 믿어" 터키 정부가 실패한 쿠데타의 배후로 에르도안 대통령의 정적인 재미 이슬람학자를 지목했지만 터키인 10명 가운데 3명꼴로 쿠데타가 대통령의 자작극이라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6.07.2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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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대형 전광판에 신상 공개…中 '망신주기' 빚독촉 중국 정부가 빚을 갚지 않고 버티는 개인이나 기업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데요, 결국 특단의 대책을 내놨습니다. 하루 평균 승객 수가 30만 명에 달하는 중국 상하이역 대합실입니다. SBS 2016.07.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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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시사전망대] 트럼프가 재앙? 전당대회 뚜껑 열어보니… ▷ 한수진/사회자: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를 대선후보로 공식 지명하기 위한 공화당 전당대회가 개막됐습니다. 이례적으로 전대 첫날에 트럼프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열기를 한껏 끌어 올렸지만 대회장 밖에서는 ‘노 트럼프’ 구호를 외치는 시위가 벌어졌다고 하는데요. SBS 2016.07.20 10:07
퀸, 트럼프 '위 아 더 챔피언스' 사용에 불만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 18일 막을 올린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첫날 이례적으로 무대에 등장한 것을 두고 미국 언론은 '록스타'같은 입장이었다고 표현했습니다. SBS 2016.07.20 09:55
"中 '군 부패 몸통' 궈보슝, 낙마 앞두고 집안에 '액땜 부적'" '중국군 부패의 몸통'으로 불리는 궈보슝 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낙마를 피하려고 집안에 부적을 붙였다고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이 19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20 09:53
'설마' 했던 트럼프의 '좌충우돌' 13개월간 캠페인 19일 미국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로 공식 지명된 도널드 트럼프의 출발은 미약했다. 지난해 6월 16일 미국 뉴욕 맨해튼의 트럼프 타워에서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을 다시 위대한 나라로 만들겠다"며 출마 선언을 했을 때만 해도 그가 공화당 대선후보가 되리라고 예상한 전문가는 아무도 없었다. 연합 2016.07.20 09:50
알래스카 산양, 관광객들 사진공세에 바다 뛰어들어 익사 시카고 트리뷴과 알래스카 지역 언론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빙하 관광과 낚시로 유명한 알래스카 관광도시 스워드의 제방에 산양 한 마리가 나타나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나, 야생동물에 대한 사람들의 몰이해와 배려 부족으로 어이없는 죽음을 맞았습니다. SBS 2016.07.20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