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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 속 2km 지그재그…아비규환 테러 현장 사건 현장은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습니다. 대형 트럭이 무려 2㎞를 지그재그로 달리며 사람들을 덮쳤고, 도로 곳곳에 사망자와 부상자들이 나뒹구는 참상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6.07.1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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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니스 덮친 트럭 테러…84명 숨졌다 프랑스의 유명 휴양도시 니스에서 혁명기념일 축제를 즐기던 군중 사이로 대형 트럭이 돌진해 최소 84명이 숨지는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31살의 튀니지계 프랑스 남성이 벌인 일로, 프랑스 정부는 이번 사건을 테러로 규정했습니다. SBS 2016.07.15 20:09
[카드뉴스] "난 백제의 후손"…일왕의 '퇴위' 선언이 주목받는 까닭 올해 82세인 아키히토 일왕이 생전 왕위를 물려주겠다고 선언하면서 일본 사회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일왕은 일본 국민으로부터 국가 상징으로 경외를 받아온 존재로, 아키히로 일왕은 백제 혈통임을 고백하고 한국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표시하는 등 독특한 행보를 펼쳐왔습니다. SBS 2016.07.15 19:17
[뉴스1그램] "백제 혈통" 고백한 일왕 '폭탄 발언' 아키히토 일왕은, 15년 전 자신의 생일에 백제 혈통임을 스스로 고백해 큰 화제가 됐습니다. [아키히토 일왕 : 백제 무령왕 자손이라고 속일본기에 기록돼, 한국과의 인연을 느낍니다.] 지난 2005년에는 사이판 한국인 전몰자 위령탑을 참배했습니다. SBS 2016.07.15 18:23
바캉스 대이동 시작한 유럽, 니스 테러로 초비상 유럽의 대표적 휴양지인 프랑스 니스에서 19t 대형 화물트럭으로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가 벌어지자 유럽에는 초비상이 걸렸다. 이달 초부터 유럽 각국은 사실상 여름 바캉스 시즌에 들어갔다. 연합 2016.07.15 17:59
"한국가고 싶다" 4년전 일왕발언, 퇴위의사 표명으로 새삼 주목 아키히토 일왕의 생전 퇴위가 거론됨에 따라 '한국에 가고 싶다'는 4년전 그의 발언에 새삼 관심이 쏠린다. 일본 언론이 일제히 보도한대로 일왕의 생전 양위가 실현된다고 치면 아키히토 일왕의 '재위 중 방한'은 '수년'이라는 시간의 제한이 생긴 상황이다. 연합 2016.07.15 17:57
니스 테러에 관계부처 대책회의…"여행경보 상향 검토" 외교부는 트럭돌진 테러가 발생한 프랑스 남부 해안도시 니스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상향 조정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외교부는 한동만 재외동포영사대사 주재로 관계부처와 이날 오후 서울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니스 차량테러 관련 재외국민보호 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논의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7.15 17:50
이탈리아, 지척 테러에 비상…프랑스 국경 통제 강화 프랑스 니스에서 대혁명 기념일 축제 인파를 노린 대규모 테러 공격이 발생하자 인접한 이탈리아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탈리아 정부는 안젤리노 알파노 장관 주재로 긴급 대테러회의를 소집해 니스 테러 대응책을 발빠르게 논의했습니다. SBS 2016.07.15 17:46
19t 트럭이 수천인파 향해 돌진…30분간 2㎞ 구간 '살인' 질주 프랑스 대혁명 기념일 '바스티유의 날'을 맞아 축제가 벌어진 니스의 코트다쥐르 해변에서 불꽃놀이가 막 끝난 14일 밤 10시 30분쯤 해변의 인파를 향해 느닷없이 19t 하얀색 대형 화물트럭이 달려들었습니다. SBS 2016.07.1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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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니스 축제서 '트럭 테러'…최소 84명 사망 프랑스 혁명 기념일을 맞아 축제가 열리고 있던 남부 해안 도시 니스에서 대형트럭 한 대가 군중을 덮쳐 최소 84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이 다치는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SBS 2016.07.15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