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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알고보니 흥부자?…댈러스 사건 추모식에서 신난 조지 부시 전 대통령 논란 조지 W. 부시 미국 전 대통령이 엄숙한 추모식 자리에서 어울리지 않는 행동으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댈러스 피격 사망 경찰관 5명의 추모식 자리에 오바마 대통령 내외와 조 바이든 부통령 등과 함께 참석한 조지 W. SBS 2016.07.14 14:26
공룡 앞발 퇴화한 이유…"몸 균형 잡기 위해" 짧은 앞발은 티라노사우루스류뿐 아니라 다른 공룡에서도 나타나며 독립적으로 진화했다는 것을 보이는 증거를 하나 더 찾아낸 것이다. 아르헨티나 마이모니데스대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카운티자연사박물관 등 국제공동연구진은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 북부 지역에서 2007년 발견한 공룡 뼈를 연구한 결과 약 9천만 년 전에 살았던 새로운 종의 공룡으로 파악됐다고 온라인학술지 '플로스원'에 발표했다. 연합 2016.07.14 14:18
日, 전세기로 남수단 체류 일본인 등 93명 피신시켜 아프리카 남수단의 내전이 격화되면서, 일본 정부는 전세기를 투입해 현지 체류 자국민과 외국인을 피신시켰습니다. 남수단에 머물던 일본인 47명과 정부개발원조에 관여한 일본 외 국적자 46명 등 모두 93명이 일본이 확보한 전세기로 남수단을 떠나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 도착했습니다. SBS 2016.07.14 13:56
프랑스 대통령, 억대연봉 이발사 구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자신의 머리 손질을 위해 월급이 1천260만 원에 이르는 전담 이발사를 둔 것으로 알려져 구설에 올랐습니다. 전담 이발사의 월급은 올랑드 대통령 월급의 3분의 2 수준으로, 프랑스 정부 각료급 액수입니다. SBS 2016.07.14 13:41
탈모, 완전히 극복할 방법?…일본, 모발 '씨앗' 연구 착수 일본 국립연구소와 유력기업이 손잡고 쥐 실험에서 효과가 확인된 모발 재생기법 실용화 연구에 나섰습니다. 그동안 탈모증 치료법으로 나온 육모제나 머리칼을 심는 방법 등은 효과가 제한적이었습니다. SBS 2016.07.14 13:40
"'국가의 머리'는 비싸다"…프랑스 대통령, 억대연봉 이발사 구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자신의 머리 손질을 위해 월급이 9천895유로에 이르는 고임의 전담 이발사를 둔 것이 알려져 구설에 올랐습니다. SBS 2016.07.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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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왜 급여가 적어요?" 묻자…돌아온 해고 통보 17살 젠슨은 한 피자점에 취업 인터뷰를 하게 돼 기뻤습니다. 게다가 동갑내기 친구 제이크도 같은 날 고용된 곳이어서 그야말로 기쁨 두 배였습니다. SBS 2016.07.14 12:46
아베, '일왕 양위 의사 표명' 관련 "언급 피하겠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4일 아키히토 일왕이 왕위를 왕세자에게 넘기고 물러날 의향인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사안의 성격상 언급을 피하겠다"고 말했다. 연합 2016.07.14 12:05
원터치로 포켓몬 잡는다…손목에 차는 '포켓몬 고' 기기도 인기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가 미국 등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게임용 액세서리 '포켓몬 고 플러스'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다. 연합 2016.07.14 12:03
"매일 400개 이상 기업이 송금 유도 이메일 공격받아" 전 세계에서 송금을 유도하는 사기성 이메일을 받는 기업이 하루 400개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보안업체 시만텍은 전 세계 이메일의 25%를 모니터링하는 자사 보안 솔루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6.07.14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