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고흐 귓불 아닌 귀 전체 잘라 매춘굴 하녀에게 줬다" 빈센트 반 고흐가 프랑스에서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하기 전 자신의 귓불을 잘라내 매춘부에게 줘버렸다는 이야기는 광기에 스러진 천재 예술가의 말년을 보여주는 일화로 종종 거론됩니다. SBS 2016.07.13 12:10
초저금리로 벼랑끝인데…작년 글로벌 20대 은행 CEO연봉 8% 인상 초저금리로 금융업이 벼랑 끝에 내몰렸는데도 글로벌 20대 은행이 작년 최고경영자 연봉을 7.6% 인상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13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13 11:59
IS "라마단 기간 '군사작전'으로 5천200명 사상"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가 올해 금식성월 라마단에 자신들이 저지른 테러로 총 5천200명이 사상했다고 주장했다. 미국 인터넷 매체 보카티브에 따르면 IS는 12일 아랍어 주간지 '알-나바'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표를 게재했다. 연합 2016.07.13 11:44
中 대입시험 수험생 노린 사기 기승…피해 속출 중국 대입시험인 가오카오가 끝나면서 지원 대학을 결정해야 하는 수험생들과 학부모를 노린 사기사건이 기승을 부려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사기꾼들은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해 "일정액의 기부금을 내면 명문대에 입학시켜 주겠다"며 유혹한 뒤 거액을 챙기고는 엉터리 학교를 소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7.13 11:25
호주, 워홀러 등 취약층 임금 착취에 '벌금 폭탄' 호주 당국이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 등 취약층을 상대로 한 임금착취가 근절될 조짐을 보이지 않자 대응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관계 당국은 현저하게 낮은 임금이나 고의적인 법규 위반 행위를 법원으로 끌고 가면서 강한 처벌을 유도하고 있으며, 법원도 '벌금 폭탄'으로 단죄하고 있다. 연합 2016.07.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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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지난 1년 동안 돈을 가장 많이 번 스타는?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스타는 누굴까요.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 동안 돈을 가장 많이 번 스타에 대한 통계를 냈다고 합니다. SBS 2016.07.13 11:10
中언론, 남중국해 판결에 포화…CCTV, 메인뉴스 절반 할애 국제 중재법정이 사실상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을 무력화하는 판결을 내린 데 대해 중국은 관영언론들을 대대적으로 동원해 격하게 반발했다. 13일 인터넷 기반의 뉴미디어인 '관해해국'에 따르면, 국영 중국중앙TV는 전날 메인뉴스 프로그램인 신원롄보의 전체 방송시간 30분 중 16분을 할애해 남중국해 보도에 할애했다. 연합 2016.07.13 10:58
포켓몬고 열풍에 경찰 골머리…"여기선 포켓몬 잡지마요" 요청도 증강현실 기반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가 출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보이면서 골머리를 앓는 사람들도 생겼습니다. 지난 6일 포켓몬 고가 출시된 후 호주, 뉴질랜드, 미국에서 게임에 정신이 팔린 사람들이 늘면서 사고가 속출했습니다. SBS 2016.07.13 10:52
남중국해 中·日신경전…"日이 재판부 구성"vs"불만 돌리려는 것" 중국의 완패로 끝난 헤이그 상설중재재판소의 재판결과를 놓고 중국과 일본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루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홈페이지에 게재한 성명에서 "일본은 2차대전 시기 중국의 남해 도서를 침략해 점령했다"며 일본을 향해 남중국애 문제 개입을 중단하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6.07.13 10:51
JP모건도 최저임금 15달러 캠페인 동참…1만8천 명 시급 20% 인상 JP모건이 미국의 대형 은행으로서는 처음으로 시급을 인상합니다.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JP모건은 하급 직원 1만8천 명의 시급을 오는 2019년까지 20% 인상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SBS 2016.07.13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