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시가총액, 장중 한때 버크셔 제치고 미국 5위 온라인 소매업체 아마존의 시가총액이 11일 미국 증권시장에서 장중 한때 버크셔해서웨이를 제치고 미국 5위로 올라섰다. 이날 나스닥 종가 기준으로 아마존의 시가총액은 전날보다 3천556억5천만 달러로, 뉴욕증권거래소 종가 기준 버크셔해서웨이 시가총액(3천556억6천만 달러, 409조2조8천억 원)에 간발의 차로 다가섰다. 연합 2016.07.12 06:14
IOC, 브라질 전-현직 대통령 리우올림픽 개막식에 초청 국제올림픽위원회가 브라질 전·현직 대통령을 모두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개막식에 초청했다. 11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IOC는 탄핵심판으로 직무 정지된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페르난두 엔히키 카르도주, 페르난두 콜로르 지 멜루, 주제 사르네이 등 전직 대통령들에게 초청장을 보냈다. 연합 2016.07.12 06:13
미 미시간주 법원 인근서 총격사건…최소 3명 사망 미국 현지시간 오후 미시간 주 남서부 세인트조지프 시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3명이 숨졌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세인트조지프 시의 베리언카운티 법원청사 바깥에서 총격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12 05:48
국제유가, 공급증가 전망에 하락…WTI, 1.4%↓ 11일 국제유가는 공급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하락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8월 인도분은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65센트 내린 배럴당 44.76달러에 마감했다. 연합 2016.07.12 05:10
트럼프 "내가 법과 질서의 후보…힐러리는 거짓말쟁이"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11일 자신을 "법과 질서의 후보"라고 선언하면서 민주당 경쟁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이메일 스캔들'을 재부각했다. 연합 2016.07.12 05:08
힐러리·샌더스, 12일 뉴햄프셔 공동유세…경선종료선언 나올듯 미국 민주당에서 대선후보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힐러리 클린턴과 버니 샌더스가 마침내 공동유세에 나선다. 클린턴 선거운동본부와 샌더스 선거운동본부는 11일 발표한 공동 성명을 통해 12일 오전 9시부터 뉴햄프셔 주 포츠머스에서 열리는 민주당 집회에 클린턴과 샌더스가 함께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6.07.12 05:08
미 국무부 "북한 긴장고조 언행 삼가야…미국민 안전 최우선" 미국 정부는 북한이 북미 간 유일한 접촉창구인 뉴욕채널을 완전히 차단하고 억류 중인 미국인을 전시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도발적 언행을 삼가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6.07.12 05:07
"미시간주서 경찰관 1명 등 수명 총격받아" 경찰관 1명을 포함한 수 명이 미시간 주 남서부 세인트조지프 시에서 총격을 받았다고 NBC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총격이 발생한 곳은 베리언카운… SBS 2016.07.12 04:59
미 민주당 당직자, 워싱턴DC서 피격 사망…경찰 수사 미국 민주당 전국위원회에서 일하는 20대 당직자가 총격을 받고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미 워싱턴DC 경찰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 오전 4시20분쯤 워싱턴DC 북서쪽의 한 주택가에서 여러 차례의 총성이 울린 뒤 인근을 순찰하던 경찰이 쓰러져 있는 한 남성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12 04:58
댈러스 경찰국장 "경찰 매복 저격 후 내 가족도 살해 위협받아" 브라운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시 경찰국장이 경관 5명이 사망한 매복 저격 사건 직후 자신과 가족을 겨냥한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브라운 국장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기자회견에서 "댈러스 경찰국 페이스북 페이지로 한 사용자가 살해 위협 메시지를 보냈다"면서 "현재 경찰국이 이를 조사 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SBS 2016.07.12 0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