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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극심한 조류 속 움직이는 물체…한 가족의 선행 조류로 완전히 덮여버린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강의 모습입니다. 무언가 조류 사이로 나왔는데, 심한 조류 때문에 무엇인지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SBS 2016.07.12 18:57
[속보] 中 "남중국해 중재판결 수용불가…인정 못 해" 中 "남중국해 중재판결 수용불가...인정 못 해" SBS 2016.07.12 18:46
남중국해 중재 재판서 중국 패소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에 관한 국제 중재 판결에서 중국이 주장하는 남중국해 구단선의 법적 근거가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네덜란드 헤이그의 상설중재재판소는 중재 재판을 제기한 필리핀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SBS 2016.07.12 18:42
"남중국해 9단선 법적 근거 없다"…중국 PCA 중재 패소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에 관한 국제 중재 판결에서 중국이 주장하는 남중국해 구단선의 법적 근거가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네덜란드 헤이그의 상설중재재판소는 중재 재판을 제기한 필리핀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SBS 2016.07.12 18:09
'우수직원 붙잡자'…스타벅스 美 종업원 임금 최대 15% 인상 미국의 대형 커피체인 스타벅스가 미국 지역 직원 임금을 최대 15% 인상합니다. 스타벅스는 오는 10월 3일부터 지역과 매장에 따라 미국 직영점 직원의 임금을 5% 또는 그 이상 인상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12 18:04
정치지도자 휴전 지시에도 남수단 폭력사태 악화 정부군과 반군간 교전으로 나흘간 300명 넘게 숨진 아프리카 남수단의 폭력사태가 계속 악화하고 있다. 교전 당사자인 정치지도자들의 휴전 지시에도 교전이 멈추지 않아 남수단의 인도주의적 상황이 심각하게 나빠지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2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12 17:24
美대선 "좋아서 찍기보다 떨어뜨리려 투표"…후보 만족도 최저 미국의 올해 대통령선거가 지난 20년간 치러진 어느 선거에서보다도 좋아하는 후보를 지지한다기보다는 싫어하는 후보를 반대하는 투표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 여론조사 결과 확인됐다. 연합 2016.07.12 17:22
'우아한 저항' 흑인여성은 28세 간호사…"5세 아들 미래 위해" 최근 미국에서 중무장한 경찰과 홀로 마주 선 모습이 포착되며 고요하지만 강력한 저항의 상징으로 떠오른 흑인 여성의 신원이 밝혀졌습니다. 11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인들의 제보를 통해 이 여성이 28세의 간호사 아이샤 에번스로, 5세 아들을 둔 엄마라고 처음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12 17:22
바그다드서 '테러 엄단' 경고 속 또 자폭테러…수십 명 사상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부 시아파 거주지역 알라쉬디야의 시장에서 현지 시간 오전 차량을 이용한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났습니다. 이번 테러로 AP 통신은 11명이 사망했다고 전했고, 이라크 현지 언론들은 최고 25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12 17:18
"아제르·조지아·키프로스, 유럽 입국 IS 테러범 새 이동 경로" 터키·시리아 국경 경계 강화 후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가 캅카스지방 국가를 우회하는 새로운 경로로 테러범을 이동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7.12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