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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30초에 222번!…줄넘기 세계기록 깬 中 소년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 중국 광저우의 한 체육관. 한 소년이 엄청난 속도로 줄넘기를 합니다. 30초에 222번을 하면서 세계 기록을 깨버렸습니다. SBS 2016.07.11 13:57
판결 앞두고 中 외교부부장 "남중국해 재판부 중립성 의심" 중국이 네덜란드 헤이그 상설중재재판소의 남중국해 중재판결을 앞두고 재판관 5명중 4명이 우익 성향의 일본인에 의해 지명됐다며 재판부의 중립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6.07.1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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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소 뿔에 받혀 '투우사 사망'…31년 만에 다시 발생한 끔찍한 사고 스페인에서 31년 만에 처음으로 투우 경기를 하던 투우사가 소의 뿔에 받혀 숨졌습니다. 투우사 29살 빅토르 바리오가 500kg 무게의 소를 상대로 투우 경기를 선보이다 소뿔에 가슴을 받힌 겁니다. SBS 2016.07.1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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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생필품 찾아 국경 넘어…경제난 극심 수천 명의 사람들이 국경을 넘어 달리기 시작합니다. 환호성을 지르고 박수를 치며, 마치 소풍을 나온 듯 즐거운 표정입니다. 근처 가게에서 장을 본 뒤 다시 국경으로 향하는 사람들. SBS 2016.07.1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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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자위대 →국방군 '격상'…전쟁 가능 국가 '성큼'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서 아베 총리의 개헌 추진도 더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자민당의 개헌안과 앞으로의 일정을 최호원 특파원이 분석했습니다. 개헌 논의의 초점은 교전권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명시한 일본 평화헌법 9조입니다. SBS 2016.07.11 12:52
흑인사살·경찰총격 생중계한 페이스북…언론기능 논란 재점화 지난 6일 총을 맞은 흑인 남성 필랜도 캐스틸이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모습은 차량에 동승한 여자친구 다이아몬드 레이놀즈가 영상으로 찍어 세상에 알렸습니다. SBS 2016.07.11 11:58
클리프 리처드 '성폭행 무혐의'…사건 띄운 BBC·경찰에 소송 원로가수 클리프 리처드가 자신의 성폭행 혐의를 널리 알린 영국 BBC방송과 이를 도운 경찰을 상대로 소송을 내기로 했다. 리처드는 1985년 15세 소년을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조사를 받아오다가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지난달 무혐의 처분을 통보받았다며 10일 소송 계획을 밝혔다. 연합 2016.07.11 11:51
[월드리포트] 라마단과 IS의 잇딴 테러, 알아야 할 3가지 라마단은 자기 성찰과 관용의 기간입니다. 이슬람권에서는 ‘성스러운 달’이라고 부르지만 올해는 끔찍한 ‘악몽의 달’이었습니다. SBS 2016.07.11 11:46
시진핑, 남중국해 훈련에 개편 軍체계 첫 적용…보고 받았을 것 중국군이 지난 5일부터 남중국해 파라셀 군도(중국명 시사<西沙>군도·베트남명 호앙사 군도)에서 전개한 대규모 해상훈련에 처음으로 '연합작전지휘체계'를 적용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합 2016.07.11 11:34
유엔 안보리 "남수단 교전 즉각중단" 촉구 남수단에서 불거진 정파간 폭력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주변국의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안보리는 남수단의 수도 주바에서 새로 촉발된 교전을 종식하기 위해 평화유지군의 추가 투입을 요구하는 선언을 회원국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SBS 2016.07.11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