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외교관-러 경찰관 '레슬링'…경위 놓고 양국 신경전 지난달 러시아 모스크바 주재 미국 대사관 주변에서 러시아 경찰관과 미국 외교관이 몸싸움을 벌인 사건을 두고 양국이 맞서고 있다. 7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러시아 NTV방송은 이날 모스크바의 미국 대사관 건물 입구에서 벌어진 싸움 장면을 방송했다. 연합 2016.07.0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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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뭐든지 할 수 있어요'…팔 없이 태어난 7살 소녀 모습에 '감동' 팔이 없는 아이가 어깨로 공을 밀어 볼링을 칩니다. 발가락으로 펜을 쥐고는, 열심히 숙제도 합니다. 이 아이는 미국 유타 주에 사는 7살 소피 그린입니다. SBS 2016.07.08 16:15
日서 같은 상사 밑에서 근무하던 경찰 2명 잇따라 권총자살 두 사람이 남긴 유서에는 이 상사의 이름이 남겨 있어서 상사의 폭언 등에 의한 자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8일 NHK 등에 따르면 도쿄 오타구 덴엔초후 경찰서 화장실에서 지난해 10월과 지난 2월 각각 29세, 53세의 경찰관이 권총을 이용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6.07.08 16:08
사드 배치 반기는 일본…중국 견제·한미일 MD 기대 일본이 8일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를 주한미군에 배치하기로 한 한미의 결정을 환영한 데는 대 체제 강화에 도움된다는 인식이 자리한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6.07.0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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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美, 경찰 총에 맞고 죽어가는 흑인…동승했던 여자친구 SNS로 생중계해 미국에서 이틀 사이 흑인 두 명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지면서 인종차별적 법집행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미네소타 주에서 지난 6일 저녁 흑인 남성 필랜도 캐스틸이 미등 고장으로 교통 단속에 걸런 뒤 경찰관의 총에 맞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SBS 2016.07.08 15:58
류현진 "예전처럼 불편한 몸상태 아닌 것에 만족해" 7일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640일 만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치른 류현진은 "수술하기 전과 비교해 왼쪽 어깨의 상태가 굉장히 좋다고 느낀 것에 만족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연합 2016.07.08 15:47
'포켓몬 고' 게임 앱 대박에 닌텐도 주가 12% 급등 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를 주제로 한 스마트폰용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가 출시 첫날부터 큰 인기를 끌면서 개발사인 닌텐도의 주가가 12% 가까이 폭등했다. 연합 2016.07.08 15:45
영국 외무장관 "IS 탄생 원인은 미국의 이라크군 해산" 미국이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이라크군을 해산했던 결정이 오늘날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의 발흥으로 이어졌다고 필립 해먼드 영국 외무장관이 주장했습니다. SBS 2016.07.08 15:44
美 흑인사망 항의시위 '일촉즉발'…매복 총격에 경찰 4명 사망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경찰의 흑인 총격에 항의하는 시위 도중 총격이 발생해 경찰 4명이 사망했습니다. 댈러스 경찰은 현지시간 7일 저녁 8시45분쯤 시위대가 댈러스 시청에서 800m 가량 떨어진 거리를 행진하는 도중 2명의 용의자가 10여 명의 경찰을 조준 사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08 15:37
일본 "한미 결정 지지…지역 안정·평화 기여" 일본은 8일 한국과 미국이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를 주한미군에 배치하기로 최종 결정한 데 대해 "지지한다"고 밝혔다. 하기우다 고이치 관방 부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사드 배치 문제에 대해 양국 간에 협력이 진전되는 것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6.07.08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