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8∼9일 브렉시트 후 첫 정상회의…우크라이나 사태 논의 미국이 주도하는 NATO, 즉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가 현지시각으로 내일부터 이틀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서 나토는 먼저 우크라이나사태 해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방침입니다. SBS 2016.07.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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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올림픽 앞두고 파업한 브라질 경찰 오는 8월 5일, 브라질 리우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브라질의 경찰과 소방관들이 파업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7일, 올림픽이 한 달여 남은 가운데 리우데자네이루 국제공항 입국장에는 경찰과 소방관 300여 명이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파업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6.07.07 16:18
미국, 잠수함 내에 '텃밭' 설치 시험…신선 채소 공급용 한번 출항하면 길게는 3달가량 수중 생활을 해야 하는 잠수함 승조원들 사이에 가장 아쉬운 것 중의 하나가 상추, 토마토 같은 신선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연합 2016.07.07 16:15
英하원 "브렉시트 이후 영국 내 EU 시민 지위 보장해야" 영국 하원이 영국이 유럽연합한 이후에도 영국에 거주하는 EU 시민권자들의 기존 지위와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정부를 압박하고 나섰다. 유력한 차기 총리 후보인 테리사 메이 내무장관을 비롯한 집권 보수당 각료들은 영국 내 EU 시민권자의 권리를 보장하려면 영국인들이 다른 EU 국가에서 비슷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전제를 내걸고 있다. 연합 2016.07.07 16:14
반기문 "비핵화 대화 복귀, 긴장완화 위해 공헌할 준비돼 있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7일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남북대화 재개, 한반도 긴장완화 등을 위해 언제든 공헌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7.07 15:56
핫도그 먹기 대회 현장…10분 동안 무려 70개나? 관중의 카운트다운과 함께 단상 위 사람들이 일제히 먹기 시작합니다. 뒤에는 각자 먹은 개수를 나타내는 숫자판도 있습니다. 과연 무엇을 저렇게 열심히 먹을까요? 이곳은 바로, 올해 100회를 맞이한 미국의 핫도그 많이 먹기 대회 현장입니다. SBS 2016.07.07 15:56
방글라 이번엔 학교 앞 폭탄테러…2명 사망·10여 명 부상 현지 일간과 AP·AFP 통신 등의 보도를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30분쯤 다카에서 북동쪽으로 117㎞ 떨어진 한 고등학교 앞 검문소에 괴한들이 폭탄을 던졌습니다. SBS 2016.07.07 15:35
[월드리포트] 6살 어린 나이에 다리 잃고도…굽히지 않는 강철 의지 미국 켄터키주 조지타운에 사는 올해 7살인 케이티 에딩턴은 수영과 달리기, 축구와 농구를 좋아하는 활달한 소녀입니다. 겉보기에는 평범하지만 아주 특별한 다리와 특별한 의지를 가진 예사롭지 않은 꼬맹이입니다. SBS 2016.07.07 15:31
北, 김일성 사망일 하루 앞두고 추모 분위기 띄우기 북한이 김일성 주석의 사망 22주기를 하루 앞둔 7일 각종 매체를 동원해 추모 분위기를 띄웠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1면에서 마지막 면인 6면까지 김일성 관련 기사를 배치했다. 연합 2016.07.07 15:15
인니 '일부다처제 비판' 뮤직비디오 배포금지 논란 12살 소녀의 목소리를 빌어 일부다처제의 문제점을 꼬집은 노래가 인기를 끌자 인도네시아 정부가 이를 금지해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일간 콤파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뮤직 프로듀서인 아흐마드 사마디는 지난달 28일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를 통해 '럴라키 카르두스'란 제목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연합 2016.07.07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