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IPO 공모가 범위 2천900∼3천300엔으로 올려 네이버의 모바일 메신저 자회사로 일본에 본사가 있는 라인이 공모가 범위를 주당 2천900∼3천300엔으로 변경한다고 4일 공시했다. 라인은 애초 지난달 28일 공모가 범위를 2천700∼3천200엔으로 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SBS 2016.07.04 15:10
"친구 두고 갈 수 없다" 테러범 석방 제안 거부한 방글라 대학생 20명의 인질이 사망한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음식점 테러에서 방글라데시 대학생이 "친구를 두고 갈 수 없다"며 테러범의 석방 제안을 거부하고 끝내 희생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16.07.04 15:07
흔한 화학물질들 때문에 어린이 뇌신경장애 급증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화학물질들 때문에 미국에서 어린이 뇌신경장애가 무서울 정도로 급증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 내 의학 및 보건환경 분야의 유명 전문가 40여 명과 국제신경독성학회, 산부인과학회, 내분비학회, 아동신경학회 등 관련 단체들은 지난 1일 이 같은 실태를 밝히면서 '고장난' 환경보건정책의 대대적 개혁을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연합 2016.07.04 14:34
동영상 기사
[월드리포트] 경찰까지 시위…올림픽 개최 '첩첩산중'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공항 앞, 경찰과 소방관들이 제복을 벗고 시위에 나섰습니다. 시위대가 들고 있는 현수막엔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SBS 2016.07.04 12:41
트럼프 '반 유대인' 트윗 논란…"백인우월주의" 비난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반유대인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트윗을 올렸다가 인종차별 논란이 일자 삭제했습니다. 트럼프는 지난주 자신의 트위터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을 "선거 사상 가장 부패한 후보"라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6.07.04 11:59
런던서 금융허브 뺏기 전쟁…프랑크푸르트·파리 각축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이후 런던의 금융허브 지위가 흔들리자 프랑크푸르트와 파리, 더블린 등 유럽 도시들이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아일랜드 외국인 투자청은 브렉시트 국민투표가 끝난 뒤, 1천여 명의 전 세계 주요 투자자들에게 서한을 무더기로 발송했습니다. SBS 2016.07.04 11:58
동영상 기사
[영상pick] 미국 유명 래프팅 시설서 '뇌 먹는 아메바'…10대 사망 래프팅과 카약, 산악자전거 등 아웃도어 레포츠를 즐기는 미국의 유명 시설에서 '뇌 먹는 아메바'가 검출돼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6.07.04 11:52
"불어 포스팅도 한글로 읽는다"…페북, 44개언어 자동번역서비스 브라질 축구선수 호나우지뉴가 포르투갈어로 쓴 페이스북 게시물, 프랑스 배우 마리옹 코티야르가 불어로 올린 포스팅 등을 손쉽게 한글로 읽을 수 있는 서비스가 나옵니다. SBS 2016.07.04 11:33
타이완 미사일 오발 후폭풍…야당인사 첫 발설 '보안사고' 최근 타이완에서 발생한 미사일 오발사고 이후 군 기강해이 논란에 이어 여야간에 음모 논란이 재연되는 등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일 아침 8시 20분쯤, 타이완 해군 순시함 진장호에서 실수로 발사한 미사일이 민간어선을 타격해 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2016.07.04 11:24
동영상 기사
[영상pick] 총리 차량 나타나자…"나가라!" 돌 던지는 사람들 지금까지 최소 115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자살폭탄 테러 이후, 정부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이 극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3일 포착된 이 영상을 보면 테러 현장에 흰색의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 호송대 차량들이 나타나자 시민들이 커다란 돌을 들고 달려듭니다. SBS 2016.07.04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