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남부지역 '물폭탄'…3천200만 명 피해·186명 사망 중국 남부 일대를 강타한 집중호우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이후 집중된 집중호우로 지금까지 후베이 성에서만 27명이 숨지고 12명이 실종됐다고 중국신문망이 전했습니다. SBS 2016.07.03 16:43
中 남부지역 '물폭탄'…3천200만 명 피해·186명 사망 중국 남부 일대를 강타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이후 집중된 집중호우로 인해 현재까지 후베이 성에서만 27명이 숨지고 12명이 실종됐습니다. SBS 2016.07.03 16:15
이라크 바그다드 폭탄 터져 최소 23명 사망…IS 소행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연쇄적으로 폭탄이 터져 최소 23명이 죽고 61명이 다쳤습니다. 무장세력 '이슬람국가'가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해 IS와 이라크 간의 갈등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SBS 2016.07.03 13:59
中, 국제중재 판결 앞두고 남중국해서 군사훈련 중국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에 관한 국제중재 판결을 앞두고 남중국해상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을 실시합니다. 중국 국가해사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5일 오전 8시부터 11일 오전 8시까지 남중국해 일대에서 군사훈련이 진행될 것이라며 일반 선박들의 진입을 금지한다고 통지했습니다. SBS 2016.07.03 13:57
호주 원주민 여성, 연방 하원의원에 첫 당선 어제 호주총선에서 원주민 여성인 린다 버니는 야당 노동당 후보로 시드니 남부 바턴 지역구에 출마, 현역인 집권 자유당의 니콜라스 바르바리스 후보를 물리치고 당선됐습니다. SBS 2016.07.0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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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란 구절 외우게 한 뒤 살해"…IS 개입 수사 방글라데시 다카의 식당에서 벌어진 테러 희생자 20명은 대부분 외국인들이었습니다. 방글라데시 당국은 이번 테러가 종전 테러와는 성격이 달라 IS 개입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6.07.03 12:13
中남부 폭우피해 확산…후베이성 39명 사망·실종 지난 목요일 이후 집중된 폭우로 현재까지 후베이 성에서만 27명이 숨지고 12명이 실종됐다고 중국 매체가 전했습니다. 이재민 736만명이 발생했고 33만 5천명이 집을 떠나 안전한 장소로 긴급대피했습니다. SBS 2016.07.03 11:59
이라크 바그다드 폭탄 터져 최소 23명 사망…IS 소행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2곳에서 연쇄적으로 폭탄이 터져 최소 23명이 죽고 61명이 다쳤습니다.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가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해 IS와 이라크 간의 갈등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SBS 2016.07.03 11:32
"세계도처 대리 타격"…美, IS 전략변화 가능성 주시 20명의 사망자를 낸 방글라데시 다카의 식당 인질 테러는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의 전략변화를 시사한다고 미국 언론들이 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03 10:58
방글라, IS 개입여부 수사…"자생테러와 차원 달라" 방글라데시 정부가 인질극 테러에 극단주의 무장세력 IS가 개입됐는지 수사에 들어갔다고 보안 당국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수도 다카의 외교가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한 테러가 발생하기 전까지 자국 내 잇따른 폭력사태를 자생집단으로 소행으로 규정해 왔습니다. SBS 2016.07.03 10:54